꿈에서 업소를 갔는데

뉴페이스가 들어오더라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이쪽 일은 어떻게 하게 됐냐고 물어보니까

자기가 원래 번역 일을 하는데, 최근 일거리가 급격하게 줄어서

다른일 찾다가 흘러흘러 여기로 오게 됐대

앞으로 이렇게 어리고 예쁜 누나가 더 많아지겠구나 속으로 ㅈㄴ 좋아하고 내색은 안 했다

누나 손으로 기분 좋게 가고 꿈에서 깼다

참 특이한 꿈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