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공정책, 도시계획 석사 공부 중인 학생입니다.
vscode(코드창, 터미널창)와 LLM 웹페이지(ChatGPT, Gemini)를 오가며 복붙을 통해 허접한 바이브 코딩을 하고 있는데요.
이러다보니 맥락 누락도 많고 시간도 오래 걸려 IDE에 제대로 작업환경을 구축하려 합니다.
클로드코드, 커서, 코덱스, 안티그래비티(반중력), 오픈코드 등 많은 선택지가 있는 것 같던데,
며칠 보는 정도로는 성격과 차이를 이해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비 또는 학생할인 혜택 등을 이용하여 아래 서비스 구독 중입니다.
ChatGPT Plus
Google AI pro
Perplexity Pro
사용 언어는 Python입니다. (시각화에 가끔 R 사용) 기초가 부실하여 LLM에 의존하는 상태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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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은 전부 논문 관련입니다.
1. 크롤링, 빅데이터 분석(주로 텍스트), 자연어 처리, 토픽 모델링 (연구: BERTopic 방법론 활용 텍스트 빅데이터 분석 및 토픽 분류)
2. GIS 데이터 크롤링, 레퍼런스 논문 탐색, 연구방법론 구상·개선 (연구: Cellular Automata 방법론 활용 도시 토지이용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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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에 쓸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라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는데,
첫 발 잘못 들이면 lock-in 걸리니 먼저 여기 계신 분들의 고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작업환경을 추천하시나요?
작업환경만 정해지면 e북이든 뭐든 국내외 자료 사서 그대로 따라하며 구축해서 써보려 합니다.
특이점은 온다!
클코 구독 새로할거아니면 반중력에 코덱스 확장달고쓰셈
도구선택보단 코드를 생산하고 계속 유지보수해야하면 git을 쓰고 git하고 연결해서 클로드코드던 커서든 입맛에 맞는걸 선택하면 됨. 클로드코드나 코덱스는 cli전용이라 리눅스같은 os에 익숙하면 이걸 쓰고 직접 코드 보면서 쓰는게 편하면 ide인 커서나 반중력쓰면됨 딱 하나 선택하기보단 시간 오래걸리고 고차원 추원필요하고 파이프라인까지 있는 대규모 작업 -> cli, 나머지는 ide 하면 편함
나도 몇일전 입문했는데 난 Codex-cli로 하는중. 어차피 ai 붙잡고 물어보면 잘 알려줘서.... 지금 이 글을 그냥 몇몇 ai한테 던져주고 답변받아보고 판단하는게...
이상하네. 저는 ide를 명시해줘도 챗지피티 제미니 둘 다 코덱스, 반중력 등에 대해 별로 언급이나 추천을 하지 않더라고요. 마치 반년 전 db만 갖고 있는듯
chatgpt는 웹검색 키고 물어봐야 하고 gemini는 검색을 잘 안하고 pretrained 된 지식으로만 답변하는 경향이 있는데 딥리서치로 답변 받거나 검색 이용하라고 해야 함. 그것도 잘 안하려 하자만... 제미니는 최신 지식 물어볼때는 딥리서치로 돌려버리거나 해야 하고 그냥 chatgpt 웹검색+씽킹이면 최신 정보도 꽤 정확함.
걍 GPT 한켠에 켜놓고 VSC Sonet 4.5나 Opus 돌려요. 코파일럿 개 좋은데 어렵게 갈 필요 없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