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도 코드는 AI가 내어주지만 조립은 인간이 하는 인간의 창작욕구의 일종이고

AI 그림도 프롬포트는 인간이 입력하는 인간의 창작욕구의 일종임

결국 현재까지 인간은 무언가를 만들고싶은 욕구,

무언가를 만들어서 남들에게 보여주고싶은 욕구,

남이 만든 무언가를 즐기는

3대 창작의 욕구를 벗어나지 못했음

그러나 이 창작의 욕구도 수년내로 완전 소멸함

인간이 뭘 해달라는 요구나 프롬포트조차도 필요없이

AI가 자동으로 사람들의 성적 취향이나 트렌드를 분석해서 한번에 AAA급 고퀄리티 개인맞춤형 게임을 단 몇분만에 수천 수만개씩 만들어내고

수천 수만개의 만화와 떡인지들을 만들어낼거임

창작의 욕구중에서 인간이 궁극적으로 가장 벗어나기 힘들어하는 욕구는 남이 만든걸 즐기는 욕구임

결국 지금까지 우리가 보는 애니나 게임중에선 ai가 아닌 인간이 만든 창작물이 많이 섞여있음

그러나 이것도 이제 소멸함

남이 만든걸 즐기거나 소비할 필요가 없음

내가 오로지 나에 맞춤되고 나에게 가장 꼴리는걸 평생 만들어서 1000년치 딸감이든 10000년치 딸감이든 만들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