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요구사항을 받았을때
"이걸 내가 만들수있나?? 어떻게 만들지 흠... 복잡한데... 일단 요로케요로케 설계하면 되지 않을까? (안댐) "
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꽤 길었는데
요즘은 그냥 요구사항오면.
"아 코덱스한테 물어보면 되겟지 뭐 못하는게 있겠어~"
하고 그냥 바로 코덱스랑 티키타카 설계들어감. 물론 내 의도를 잘못 이해해서 잘못 설계하는 경우도 있고
코덱스가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하지만. 내가 직접 고민하고 제로부터 코딩하는것보다 훨씬 빠르고 탄탄하게 설계가 가능함.
계획이 가장 오래걸릴듯
큰 계획을 세우고 세부 계획 세우는데만 하루종일 걸리는거같슴돠
비전공자인 나도 코딩으로 뭐 만들어 보겠다고 깝칠 정도인데 전공자들이나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잘 쓰겠음. 진짜 만능 도구임...
비전공자도 코덱스랑 계획세우면서 세부계획까지 세우는거 세세히 관찰해보면 금방 익숙해지면서 궁금한것들을 알아가면 AI없는 일반적인 전공 학생보다 훨씬 잘할거라 생각함. 그만큼 이제 예전처럼 절박하게 스택오버플로우 복붙안해도 되서 ㅋㅋㅋ
ㄹㅇ 심지어 pro 쓰면 어떻게든 존나 큰 규모말고는 다 만들어 쓸수있을거같음ㅋㅋㅋ
5.3 나오면 이제 큰 규모도 할수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듬 ㅋㅋㅋㅋㅋㅋㅋㅋ. 쿠버네티스로 아주그냥 몇십만 동접 가즈아~
@좌회전은항상조심해요 ㄹㅇㅋㅋㅋ
나중엔 그냥 지금과 같은 코드라는 것 자체가 사라질듯 ai만 알아볼수있는 로우언어로 그냥 다 끝내버리고 모든 언어들이 ai가 만든 코드로 다 통합되지 싶다.
과연 AI는 고급언어로 도약을 원할까 아니면 다시 로우로 돌아가는 선택을 할까. 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