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쌤 마누라가 아들을 임신했을때 대학원을 다녀서 하루종일 공부만  했는데 나중에 아들을 낳고나니 머리가 존나 좋아서 맨날 전교1등만 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연고대 졸업하고  미국 명문대 대학원가서 교수하고 있다고 했음



반면 딸 임신기간에는 마누라가 하루종일 tv만 봤는데 딸은 맨날 tv만 보고 성적도 평범해서  그럭저럭한 대학교 갔다고함



그래서 우리보고 태교 중요하니깐 존나 열심히 하라고 했음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