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I의 한계: 현재의 LLM(거대언어모델)은 언어 기반이라 실제 물리 세계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르쿤 교수는 현재의 '생성형 AI' 방식만으로는 인간이나 동물 수준의 지능(Common Sense, 상식)에 도달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03:02]
Embodied AI의 정의: 단순히 로봇뿐만 아니라, 물리적 세계를 지각하고 상황을 이해하며, 그에 따라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는 AI를 의미합니다. [00:43]
새로운 패러다임 'JEPA': 르쿤 교수는 픽셀 하나하나를 예측하는 생성 방식 대신, 추상적인 개념 수준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JEPA(Joint-Embedding Predictive Architecture)' 모델을 강조합니다. 이는 마치 인간이 목적지까지 가는 큰 계획을 먼저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17:25]
세계 모델(World Model)의 중요성: AI가 행동하기 전에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결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세계 모델'을 갖춰야 진정한 지능형 에이전트가 될 수 있습니다. [08:29]
미래 전망: 르쿤 교수는 이 새로운 방식(JEPA 등)이 다음 AI 혁명을 이끌 것이라고 보며, 이를 통해 물리적 세계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더 강력한 AI 시스템이 등장할 것이라 전망합니다. [53:20]
늘 하던 이야기인듯?
JEPA 성공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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