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내향적이라서 과외를 받아도 몰라도 끝까지 질문 안하고 넘기는 스타일이였는데
AI는 그런게 없으니까 끝까지 집요하게 파고들면 이해를 시켜주고

그리고 NOTEBOOK LM 같은 모델들로 아카이브에 올라오는 최신 논문들 긁어다가 올리면 전문용어 좃도 몰라도
풀어서 설명해줘서 이해하게 만들어주더라


물론 할루시네이션 고려해서 내가 관련 지식을 더 찾아보기도 하지만 그 과정 자체도 공부가 되는거 같아
AI 시대에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빨리 AGI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