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지금당장 80~90년대로 돌아가서 살고싶다고 물으면 백이면 백


그냥 구경하고 싶긴 해도 살고싶지는 않다 이렇게 말할거임.


즉 80~90년대도 사람들의 평균적인 삶이 지금보다 처참하다고 평가받는데


조선시대 이럴때는 얼마나 처참했을까?


그만큼 문명이 발전하면 전쟁 등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은 인간의 평균적인 삶의 질은


높아졌으면 높아졌지.. 절대 낮아지지는 않는다는거..


갈수록 빈부격차가 심해진다 이러는데 이말은 저점이 낮아지는게 아니라 고점이 엄청 올라가서 그렇게 보이는거임.


당장 현대의 평범한 월급쟁이들 심지어 임대아파트 사는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삶의 질이나 의료서비스 기술혜택 이런게


중세나 조선시대 왕들보다 훨씬 좋은 혜택을 받고 있다는걸 알아야함.



7fef877fbc8a6df53fe8d5b14685216a67a6018531d12350bbea3feb248aa2dbeb2aa7fb8e05c2c8accbd0b33488e945

80~90년대 컴퓨터 가격 보셈.


저때 시세가치 감안하면 저때가 진짜 부자들의 전유물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