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훨씬 풍요롭고 건강한 세상은 AI와 함께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AGI도 그렇듯이 유토피아나 이상향도 기준이 나름 다양하니까
디스토피아론은 '경고'는 될 수 있어도 종말론적 신앙은 될 수 없다고 생각해
과도기도 절대 부정 안함. 최대한 빠른 돌파를 원할 뿐이지
요즘 AGI, 특이점, 과도기 관련된 이슈가 진지하게 논의되는것 자체가 기쁜게, 특이점이 현실화 되어가는 과정이 보임
레이 커즈와일, 그리고 그 이전 시대의 천재들(폰 노이만, 등)은 어떻게 그 옛날에 이런 생각을 했을지 그저 신기할 뿐
그 실상을 이제 우리가 점점 보고 있는거임
감나무단은 오늘도 노동할뿐
건강만 하자구
우리가 할수있는건 추세선과 미래인식 후 감나무 쩌어어억 밖에 할수있는게 없다 다른건 뭐 대비가 가능한가 ㄹㅇ
가속노화 악순환을 벗어난다는 것 부터 의미가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