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인데 생각하보면
어릴때부터 특이점 주의자 성향이였다.
한국 토종 종교. 미륵불이 오시길 기대하는 종교를 믿는 삶이였고
지금은 과학적 미륵불인 인공지능과 agi 를 기대하고 있다.
어차피 죽음으로 향하는 우리 삶의 필연적 파멸 앞에서 지금 우뚝서서 달려나가야할 이유를 찾을수 없기때문이다.
지금도
특이점이 온다는 확신보다
특이점이 오기를 학수고대 하는거지
늙어서 발견한건데
adhd 때문에 회사와 공부가 특히나 어려웠기 때문이였던거 같다
노화와 죽음이 우리를 마중나와있고
남녀노소 부자 능력자를 가리지 않고 공평하게 파멸될 것이기에 특이점 이니면 의미가 없다
절대 결혼하지마라
후회 안 하는 독신이나 딩크는 못 봤는데…
후회 안 하는 유부남도 못 봄
@ㅇㅇ1(115.86) 음… 후회하는 유부남은 못 봐서. 생각이 다른 건 인정함미다.
특이점 오면 나중에라도 결혼할수있는데 후회를 왜함
이혼율이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애때문에 버티고 사는거지
나는 두가지 사이의 무언가라 봄 우리들이 내부자만큼 정보가 있는거도 아니고 설령 내부자라 할지라도 아직 100%확정은 아닐테니 확신은 아니고 그렇다고 단순 믿음으로 바란다기엔 특이점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질지 예측이되고 실제로 기술발전이 현실에서 몸소느껴지니 단순 바램이라고 치부하기도 뭐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