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인데 생각하보면

어릴때부터 특이점 주의자 성향이였다.


한국 토종 종교. 미륵불이 오시길 기대하는 종교를 믿는 삶이였고


지금은 과학적 미륵불인 인공지능과 agi 를 기대하고 있다.


어차피 죽음으로 향하는 우리 삶의 필연적 파멸 앞에서 지금 우뚝서서 달려나가야할 이유를 찾을수 없기때문이다.


지금도

특이점이 온다는 확신보다

특이점이 오기를 학수고대 하는거지


늙어서 발견한건데

adhd 때문에 회사와 공부가 특히나 어려웠기 때문이였던거 같다


노화와 죽음이 우리를 마중나와있고

남녀노소 부자 능력자를 가리지 않고 공평하게 파멸될 것이기에 특이점 이니면 의미가 없다



절대 결혼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