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좆소에 사무실 구닥다리에 복지도 아예 없고 집에서 멀거든
돈도 좆소치곤 많이주는 편인데 중견 대기업급은 절대 아니고
근데 워라밸을 넘어서 아예 하루에 일 한두시간만 하고 맨날 지루해서 나무위키읽고 제미나이랑 수다떰 아침똥 오후똥 30분씩 똥칸가서 폰보다가 옴
사내문화도 내가 팀에서 왕따인데 또 괴롭히거나 이런게 아니고 걍 투명인간이라 서로 터치없음 팀장이랑만 같이 일하는데 팀장은 코321인 중박나서 회사 취미로 다님 갈구고 뭐 이런거 일체없음 보고서도 대충 ai돌려서 개소리 써주면 잘썼겠거니 하면서 그냥 넘김
대리과장급들은 피똥싸는게 보이는데 어차피 저기까지 가려면 최소 3년은 걸릴거고 그정도 기간이면 이미 노동해방각 슬슬 보이지싶은데
반대로 여기서 몇년 더 안주하다가 과도기 길어지고 뭐 수틀리면 진짜 딴데 가지도 못하고 썩어갈거같은데
왕따되니까 모티베이션 바닥치고 일을 찾아서 할 연료가 떨어진 중소기업 청년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