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한다는 수많은 기업들이 존재하는데 정말 휴머노이드를 유용하게 작동시킬 방법을 아는건가?? 싶긴 함. 


냉정하게 테슬라도 이제야 아주 자율주행 부분적으로 비감독 fsd를 시작했고 구글도 이름값은 높지만 휴머노이드보다 쉬운 자율주행도 확장성 떨어지는 전략을 사용중임.(정밀지도+라이다 등 센서 사용)


머스크가 이번에 대놓고 옵티머스 AI 문제가 자율주행보다 100배 어렵다고 했음. 심지어 대부분 회사들은 수직통합도 안됨. 


어디는 로봇 만들 줄 아는데 AI 만들 줄 모르고. 엔비디아는 중간에서 칩만 만들어서 팔고. AI 한다는 회사들은 로봇 하드웨어가 없고. 내가 아는 정도로는 자기 혼자 다 하는 애들은 테슬라랑 샤오펑밖에 없음. 


몇몇 사람들은 자율주행에 비해서 휴머노이드는 좀 실패해도 괜찮다는데 휴머노이드도 자율주행이랑 같음. 수만번 시도해서 한번이라도 이상 행동 보이면 가정으로 못들여옴. 성공률이 사실상 100에 수렴해야 함. 


휴머노이드가 거품이 아니라 휴머노이드로 각광받는 많은 회사들 몇년 후에는 "진짜 자신감만 있고 아무것도 없었네" 하는 회사들 넘쳐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