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아직 돌도 안됐은데 누나가 저번에 무슨 스토어에다 아기 사진편집 몇만원 주고 맡긴거라고 보여줬는데 퀄리티가 넘 별로더라고 그래서 나노바나나프로 쓰라도 대충 알려줬는데 요새는 그것만 쓰더라
오늘도 한 사진 편집자가 일거리를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