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못된 구형의 레퍼런스를 참조하고 있고
그걸 주장의 근거로 내비치는점
2. 특갤을 햇으면 이미 알려진 내용을 그저 소개한다는점
ai를 어떻게 쓸것인지, 위임해야하는 일이 어떤것인지
이미 특갤을 오래햇다면 갤럼들이 공유하는
워크 플로나 인스트럭션, 정보성 논문에 매우 자주 언급되는 부분이고
3. 어떤 작업을 진행할때 사용자가 ai에게 명확한 업무 지시와
구체적인 워크 플로, 아키텍쳐를 설정해주는게 더 나은 결과물을 생성한다는게 정론이었지만
요즘에는 ai에게 업무지시나 작업 흐름, 아키텍쳐 자체를 위임하고 사용자는
목표만을 지정해주고 나머지 작업흐름 전체를 위임하는게 최신트랜드고
그렇게 나온게 서브에이전트와 오케스트레이터 방식의 메타에이전트인데
토스 블로거는 본문에
AI가 전문성의 종말을 초래할까요?
아닙니다. 직업은 자동화할 수 있는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여전히 사람의 손길과 판단이 필요한 복잡한 업무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I는 그 중 일부를 대체할 뿐입니다
AI에게 업무를 위임하는 것은 추상화하는 행위입니다. 그리고 좋은 추상화를 설계하는 능력이야말로, AI 시대에 개발자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입니다.
이러고 있으니 부정적이지 않을 이유가 없지않냐? 당장 icml들어가서 메타에이전트 멀티에이전트 aop를 보고 말하지 그래 제발 그래서 내가 현시점의 ai한계에 국한되어서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하는거고 그리고 다음으로 나올 모델들에 들어오는게 멀티 추론 기반, rag향상, 자동 보안 검증 아키텍쳐 설계능력 강화인데
단지 하나의 전문성을 가진 그저 ai사용하는 사람의 주장을
그것도 잘못된 레퍼런스를 인용하는 주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이유가 뭐가있는지 설명좀 ㅇㅇ
차라리 더 좋은 창의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했으면 낫지 ㅋㅋ
너 그 블로그 글의 본문 요지를 잘못 이해한거같은데
뭐 난 이렇게 이해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