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시대에는 국가에서 마일리지 받아서 살아갈거임.


실제로 노동을 하는건 아니고


사회적이거나 아니면 사이버상의 사교활동, 취미활동을 통해서 마일리지를 적립시켜나가는 형태가 됨.


우울증을 막고 자아실현 기회를 주기 위한것일 뿐임.


동물원에서도 동물들 우울해지지 말라고 각종 장난감이나 살아있는 닭같은거 풀어주듯이.


여튼 이 마일리지로 형상변환 아바타도 사고 각종 부가적 편의를 충족시킬거임.


오늘날의 온라인 게임과 좀 비슷한 시스템이 되지 않을까.


그래도 현재보다 비교도 안되는 의료기술과 전자동화 복지시스템으로 인해


인구의 절대다수가 현재에 비해 ㅆㅅㅌㅊ 삶의 질을 누리게 될거임.



물론 이런 국가주도 시스템을 경멸하며


끊임없는 자유지향적 모험심을 추구하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추구하며 살아가야만하는 성향의 아웃라이어들이 있는데


미래엔 우주개발에 앞장서서 투입될거 같음.


사회적으로 이런 사람들은 오늘날의 자본가와 회사 경영인처럼 계속해서 존경받으며 살아갈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