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람은 옛날보다 덜 죽는다고 하는데 사람만 안죽는다고 되는게 아니잖아 오히려 복구비용은 더 많이 들고 있음
탄소포집 핵융합은 윤곽도 안잡힌 이론만 있는 기술이고
그나마 있는 탄소중립 기술들 마저 상용화 멀어보이고 효과도 미미한듯
댓글 29
기후변화 vs 특이점 속도싸움이라 본다 누가 먼저오느냐 인류존망이 달림
익명(61.74)2022-08-23 09:15
탄소포집은 실제로 공장이 가동중이에요...
익명(121.162)2022-08-23 09:15
답글
탄소포집이 다 해결해준댔으면서 공장까지 있는데 왜 갈수록 더 심각해져?
익명(121.152)2022-08-23 09:36
답글
아직 모든 걸 해결할 정도로는 기술발전이 안되서 그래요 탄소포집은 ipcc도 온난화 해결에 필수라고 지정한 기술이에요...
익명(121.162)2022-08-23 09:38
복구 비용이 많이 들어야 그쪽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돈벌잖음. 어차피 복구 비용이 드는 곳은 대충대충 만든곳일텐데? 진짜 튼튼하게 장신정신 마인드로 만든다면 두번 다시는 안망가지고 오래오래 쓰일것임.
익명(27.119)2022-08-23 09:37
답글
서울 폭우로 복구비용 많이 들텐데? 서울이 대충 만듬? 폭우 폭염으로 물가 오르는건?
익명(121.152)2022-08-23 09:41
답글
물가가 올라봤자 얼마나 오르는데? 갑자기 라면 가격이 하나 600원에서 1600원으로 올라감?
서울로 복구비용 늘어난다 하더라도 인건비가 올랐고 노후된 시설이 문제일 뿐이지. 복구비용 존나게 많이 들어서 튼튼하게 만들면 다음엔 피해 안큼
익명(27.119)2022-08-23 09:42
답글
채소값 존나 올랐는데 ㅂㅅ 마트 안다니나보네
익명(121.152)2022-08-23 09:43
답글
서울 대충 만든곳 엄청나게 많고 요즘 신축아파트 부실하게 만들어서 뉴스 많이 뜨잖아?
대충대충 만들고 튼튼하게 안만드니 망가지니까 졸라 튼튼하게 만들면 뉴스 안뜬다. 진짜로 안뜬다. 대충대충 만드니까 문제일 뿐이다. 신축아파트 붕괴만 봐도 대충대충 싸구려로 빨리빨리 만드니까 붕괴당했고 장인정신 마인드를 안가지고 대충대충 만드니까 무너짐
익명(27.119)2022-08-23 09:44
답글
생각지도 못한 기후변화로 다시 튼튼하게 짓고 설계 하는거 전부 다 비용이잖아 지금이야 폭우폭염뿐이지만 해수면상승, 지진 이런 큰 재난들 다 나타날텐데
익명(121.152)2022-08-23 09:45
답글
그 비용을 쓰는게 좋다니까? 비용 안쓰고 언제까지 싸구려로 대충대충 쳐만든걸 100년 1000년쓰게? 튼튼하게 장인정신 마인드로 만들어서 1000년 넘게 튼튼하게 쓰는게 중요한 것이지. 지진나도 튼튼하게 만들면 된다니까? 해수면도 막으면 된다니까? 왜 기술로 극복할 생각이 없음?
익명(27.119)2022-08-23 09:46
답글
복구비용 거하게 들어서 튼튼하게 만드는게 옳고 후손들을 위한 합리적인 방식임.
최근 폭우보다 훨씬 더하고 극단적인 폭우 터져도 초대형 폭우 방지 시설 존나 크게 지하에다 만들면 된다니까? 초대형 폭우 방지 시설 만들면 돼.
익명(27.119)2022-08-23 09:50
답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3653#home 일본처럼 이런 시설 초대형으로 만들기만 해도 폭우로 인한 피해는 거의 없다. 폭우로 인한 피해는 옛날이 훨씬 심했다. 지금이라도 뒤늦게라도 빨리빨리 초대형 폭우 방지 시설 만들면 해결됨. 극복할 수 있는 문제를 돈들어간다고 무시하니까 폭우 문제 생겼을 뿐임.
기후변화 vs 특이점 속도싸움이라 본다 누가 먼저오느냐 인류존망이 달림
탄소포집은 실제로 공장이 가동중이에요...
탄소포집이 다 해결해준댔으면서 공장까지 있는데 왜 갈수록 더 심각해져?
아직 모든 걸 해결할 정도로는 기술발전이 안되서 그래요 탄소포집은 ipcc도 온난화 해결에 필수라고 지정한 기술이에요...
복구 비용이 많이 들어야 그쪽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돈벌잖음. 어차피 복구 비용이 드는 곳은 대충대충 만든곳일텐데? 진짜 튼튼하게 장신정신 마인드로 만든다면 두번 다시는 안망가지고 오래오래 쓰일것임.
서울 폭우로 복구비용 많이 들텐데? 서울이 대충 만듬? 폭우 폭염으로 물가 오르는건?
물가가 올라봤자 얼마나 오르는데? 갑자기 라면 가격이 하나 600원에서 1600원으로 올라감? 서울로 복구비용 늘어난다 하더라도 인건비가 올랐고 노후된 시설이 문제일 뿐이지. 복구비용 존나게 많이 들어서 튼튼하게 만들면 다음엔 피해 안큼
채소값 존나 올랐는데 ㅂㅅ 마트 안다니나보네
서울 대충 만든곳 엄청나게 많고 요즘 신축아파트 부실하게 만들어서 뉴스 많이 뜨잖아? 대충대충 만들고 튼튼하게 안만드니 망가지니까 졸라 튼튼하게 만들면 뉴스 안뜬다. 진짜로 안뜬다. 대충대충 만드니까 문제일 뿐이다. 신축아파트 붕괴만 봐도 대충대충 싸구려로 빨리빨리 만드니까 붕괴당했고 장인정신 마인드를 안가지고 대충대충 만드니까 무너짐
생각지도 못한 기후변화로 다시 튼튼하게 짓고 설계 하는거 전부 다 비용이잖아 지금이야 폭우폭염뿐이지만 해수면상승, 지진 이런 큰 재난들 다 나타날텐데
그 비용을 쓰는게 좋다니까? 비용 안쓰고 언제까지 싸구려로 대충대충 쳐만든걸 100년 1000년쓰게? 튼튼하게 장인정신 마인드로 만들어서 1000년 넘게 튼튼하게 쓰는게 중요한 것이지. 지진나도 튼튼하게 만들면 된다니까? 해수면도 막으면 된다니까? 왜 기술로 극복할 생각이 없음?
복구비용 거하게 들어서 튼튼하게 만드는게 옳고 후손들을 위한 합리적인 방식임. 최근 폭우보다 훨씬 더하고 극단적인 폭우 터져도 초대형 폭우 방지 시설 존나 크게 지하에다 만들면 된다니까? 초대형 폭우 방지 시설 만들면 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3653#home
일본처럼 이런 시설 초대형으로 만들기만 해도 폭우로 인한 피해는 거의 없다. 폭우로 인한 피해는 옛날이 훨씬 심했다. 지금이라도 뒤늦게라도 빨리빨리 초대형 폭우 방지 시설 만들면 해결됨. 극복할 수 있는 문제를 돈들어간다고 무시하니까 폭우 문제 생겼을 뿐임.
미국산 감자 기후변화때문에 수입 어렵다고 떡하니 기사들이 있는데 백날 부정해봐라
하나도 안심각한데 호들갑 ㄴ
심각한거맞음 감자수급 어려워서 감자튀김 빼고 양상추수급 어려워서 양배추 들어간게 현재 햄버거 상황임
감자 수급이 어렵긴 넘치는게 감자인데ㅋㅋㅋㅋ 튀김용 감자 수입해서 쓰니까 그것만 일시적으로 부족한거지
그러니까 부족해진 원인이 기후변화때문이잖아
수입때문에 일시적으로 부족한거지 뭔 기후변화야?
그러니까 수입 안되는 이유가 기후변화때문이잖음
전쟁하고 세계 경제때문이지 뭔 기후 탓이야
미국산 감자 기후변화때문에 수입 어렵다고 떡하니 기사들이 있는데 백날 부정해봐라
이새끼들 세계관에서는 내일 자고 일어나면 AGI 발표하고 그 다음날 특이점 무상공급하고 역노화로 사람들 수명 무한대되고 이미 핵융합은 상용화 일보직전이고 식물공장에서 식량이 쏟아지고 탄소 흡수 공장으로 지구 정상화하고 우주에서 자원캐고 있음 ㅅㄱ
어디 듣보잡 찌라시 가져와서 빨아대던데 진짜 역겹긴 함 ㅋㅋ
"환경파괴도 기술의 산물 아니야?" 라는 불신의 말을 하지 말고, 가장 고도화된 산업은 언제나 환경파괴를 줄이는 방향으로 발전했음을 상기하십시오. 산업재해로 많은 사람이 죽었지만, 산업의 산물은 그 수천 배의 사람을 더 만들어냈음을 잊지 마십시오.
홀로세에 가파른 기후변화는 많았고 지금보다 더웠던게 몇만년 전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