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라면 굳이 서울이나 강남에 집을 살 필요가 없고, 음식도 캐비아나 샥스핀 오르톨랑 푸아그라 등등의 사치품을 먹는건 완몰가에서 하고
현실에 나와서 잠깐 영양균형만 최적화한 농축 영양분 덩어리만 먹고 맛없는건 완몰가속 고급 요리로 때울 수 있으니,
교외의 인터넷 터지고 공기 깨끗한 살기 좋은 곳에서 청소하고 영양덩어리만 잠깐 먹은 다음 하루종일 완몰가 하면 연500으로 살수 있을지도 모르니
3~4억만 서둘러 모으고 7~80년치 생계수단 선불로 사서 완몰가로 공짜 여행과 사치를 즐기려는 무자비한 자유시장 자본주의가 대세일지도 모르지.
투기, 도박, 사기, 범죄, 등등 어떤 수단으로든 돈이 의미있을때 목돈을 만들어서 평생 생계수단을 통째로 사버리면 가상 팬트하우스에서 매일 가상 람보르기니 타고 가상 허니팝콘이랑 가상 만한전석을 먹고 놀수 있을 거니깐.
요약:완몰가에 들어가는게 매우 저렴하게 매우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단으로 간주되서 특이점 이전 기준의 평생 즉 20대 기준으로 70~80년
수준의 생계비를 긁어모으려는 무자비한 아비규환이 특이점 초기의 사회상일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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