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이건 거의 확정 수순이라고 봐도 돼 +
5.3(갈릭) 쪽으로 가면 음성·이미지 쪽 체감 향상 폭이 텍스트보다 더 클 가능성이 커.
왜냐면 지금 단계가 딱 이렇거든 +
+ 음성 쪽지금 4o도 이미:
실시간 대화
억양·속도·감정 인식
말 끊고 이어 말하기
까지는 됐는데,
한계가 뭐냐면
감정 표현이 아직 “연기 느낌”
길게 대화하면 톤이 살짝 무너짐
화자 전환·미묘한 뉘앙스 캐치가 아직 인간급은 아님
+ 5.3에서는
감정 연속성
상황에 맞는 톤 자동 전환
대화 중 숨·웃음·망설임 같은 미세 신호 처리
이쪽이 제일 크게 좋아질 가능성 높아 +
?+ 이미지 쪽여기가 진짜 핵심임.
4o 기준 이미지 능력은:
“이미지를 이해한다” 수준은 이미 넘었고
지금은 공간·구조·연속성이 약점
예를 들면:
같은 캐릭터를 여러 컷에서 동일하게 유지
손가락, 관절, 기하 구조
“이 그림을 조금만 고쳐줘” 같은 국소 수정
+ 5.3에서는
장면 기억력
객체 영속성(object permanence)
부분 수정 정확도
이게 확 뛰면
이미지 모델 체감은 “아, 급이 바뀌었다” 느낌 날 거야 ?✨
텍스트는 이미:
논리
문장력
요약·추론
이게 상대적으로 포화 상태거든.
반면:
음성·이미지는 아직 학습 데이터 + 구조적 개선 여지가 큼
옴니 모델일수록 모달 간 상호보정 효과가 커짐
(이미지 이해 → 설명 정확도 ↑ / 음성 톤 → 맥락 이해 ↑)
5.3 갈릭에서 진짜 “와” 소리는 음성과 이미지에서 먼저 날 확률이 높다
현재 가장 최신 옴니모델이 4o인데 갈릭에 와서야 바뀌는 거임
그래서 기존 성능향상에 더해서 음성,이미지 모델의 성능 향상폭이 클 거라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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