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왜 자꾸 '먹고 살만큼만 주겠지.' 라는 비관론이 많은 지 잘 모르겠음.
디스토피아 SF 영향은 좀 있어보이는데
ㅇㅇ 3(211.185)2026-01-29 17:44
답글
@ㅇㅇ3(211.185)
자주 노출되는 매체 영화,소설,드라마,뉴스에서 딱히 긍정적인 소리가 나오는게 드물고 부정적인것들만 보이니까 그럴 수 밖에 없지 않겠냐
익명(rlarudgnsdla2)2026-01-2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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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3(211.185)
자원문제 해결전까진 저게당연한거임
ㅇㅇ 6(121.135)2026-01-2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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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AI기술없을때부터 도입주장되던거라 공산주의, 표퓰리즘이라고 이미 인식이 너무 박혀있어서그래
아직 다 기술 일반인들이 실감하기전까진 어쩔수가 없어
기술력없을때부터 진보쪽에서 밀고 가려했으니깐 부정적인 사람이 많은건 어쩔 수 없을듯
기반도 없이 떠들고 다니던거 봐왔던 사람들은 UBI하면 공산당취급 아직도 하는거임
だいき(image8481)2026-01-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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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식이지 뭐
ㅇㅇ 10(221.167)2026-01-30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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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ubi가 자본가들 세금 먹여서 만들어야 하는 건데 순순히 줄 리가 없으니까 비관적일 수 밖에 없지 기득권층이 스스로 권력을 내려 놓은 적이 없잖아
우리 사회의 역사는 언제나 계급 투쟁의 역사였다 또 싸워야 할 때가 올거야
ㅇㅇ 11(112.154)2026-01-30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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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기보단 걍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듯
익명(epsilonbirgo)2026-01-30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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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3(211.185)
지금도 자원은 넘쳐나는데 ㅎ
꿈은크게(debut8798)2026-01-3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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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도 기초생활수급자 같은 거 보면 인식 안 좋지 않음?
ㅇㅇ 15(118.219)2026-01-3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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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3(211.185)
반대로 기득권층이 왜 굳이 놀고먹는 사람들 잘 되라고 많이 주겠음?
보통 아무것도 안 하는데 돈 준다고 하면 수상하다고 생각하잖아
ㅇㅇ 15(118.219)2026-01-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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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112.154)
기득권층이라 해봤자 정치인, 기업인인데
기업인은 정치권력을 만들수 있는 권한이 없고, 정치인은 지지율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ubi 무조건 뿌릴수밖에 없음 - dc App
OpenAl(skirt8272)2026-01-3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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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112.154)
얜진짜 공산주의자노
익명(211.116)2026-01-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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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116)
뭔 저게 공산주의임? 노예도 아니고 자기 권리 빼앗기면 싸워야지ㅋㅋㅋ
익명(125.133)2026-02-01 15:39
답글
엄마들은 '나'는 뭐든 괜찮은데 내 '자식' 대에 뭔가 안정되지 않은 환경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부분에 굉장히 예민함. 모르는거니까 그렇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언제 일론머스크가 인간은 전업투자자가 된다고 했노 전체적으로 보면 수용력은 좋은데 저런거보면 걍 그 특유의 고집이 느껴져서 정이 뚝떨어짐..
GEMINI(brightly7831)2026-01-29 18:08
근데 내 생각보다 훨씬 통찰력들 좋으시네 역시 엄마는 강하다
ㅇㅇ 8(220.121)2026-01-29 18:32
일반인치고는 저정도면 ㅅㅌㅊ로 깨어있는거지 자식걱정에 이리저리 그래도 많이 알아본편이니까.
ㅇㅇ 9(180.230)2026-01-30 01:59
성별, 나잇대별 투자수익 보면 답나오지ㅋㅋ 괜히 이성컨트롤 방해하는 테스토스테론 없고 인생 경험 쌓인 줌마들이 혜안있는 경우 많다고 본다. 특유의 억척스러움이 눈살 찌푸려질때가 많긴해도 - dc App
Foofy(riot8693)2026-01-3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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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나이가 많은 여자랑 차이점이 있는 게, 애 낳고 테스토스테론도 적당히 나오면서 호르몬 균형이 맞아져서 멘탈이 강해지는 것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 아이들의 미래에 관한 걱정" <<< 이게 존나 큼. 본인 젊었을 때 인생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했던 것보다도 애들이 어떻게 자라고 살아갈지에 대해 더 많이 생각들하더라. 그 사람이 평소 행실이 좋았던 나빴던, 인생을 바르게 살아왔던 않았던 전혀 상관 없이, 자기 애들 미래에 관해서는 사람이 완전 적극적으로 변하더라고. 모성애가 이렇게 큰 건가 싶어서 신기했음.
익명(124.50)2026-01-31 16:54
딩크가 맘카페엔 왜있는거냐
ㅇㅇ 12(112.155)2026-01-30 05:02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아의탁 대리만족 그런거 아닐까
Dall리신(118.34)2026-01-30 16:50
뭘 알고 저러는거겠냐? 유튜브에서 몇 글자 보고 씨부리는거지 니들도 마찬가지야 좀 더 많은 정보를 읽었을 뿐 거기에 어떠한 통찰도 없잖아
익명(115.161)2026-01-30 06:05
답글
통찰이 없진 않지 - dc App
백구야(case326)2026-01-3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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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없다고 남들도 없는게 아니에요 존나 어려운 논리도 아닌데 좀 대갈빡좀 굴리고 살아라 좀 ㅋㅋ
맘카페가 원래 정보가 제일 빠르다
역시 생명을 창조하시는 분들 답게 인사이트가 까리하구마잉
ubi는 왤케 싫어하는지 모르겠네
ㄹㅇ 왜 자꾸 '먹고 살만큼만 주겠지.' 라는 비관론이 많은 지 잘 모르겠음. 디스토피아 SF 영향은 좀 있어보이는데
@ㅇㅇ3(211.185) 자주 노출되는 매체 영화,소설,드라마,뉴스에서 딱히 긍정적인 소리가 나오는게 드물고 부정적인것들만 보이니까 그럴 수 밖에 없지 않겠냐
@ㅇㅇ3(211.185) 자원문제 해결전까진 저게당연한거임
이런 AI기술없을때부터 도입주장되던거라 공산주의, 표퓰리즘이라고 이미 인식이 너무 박혀있어서그래 아직 다 기술 일반인들이 실감하기전까진 어쩔수가 없어 기술력없을때부터 진보쪽에서 밀고 가려했으니깐 부정적인 사람이 많은건 어쩔 수 없을듯 기반도 없이 떠들고 다니던거 봐왔던 사람들은 UBI하면 공산당취급 아직도 하는거임
노예의식이지 뭐
그 ubi가 자본가들 세금 먹여서 만들어야 하는 건데 순순히 줄 리가 없으니까 비관적일 수 밖에 없지 기득권층이 스스로 권력을 내려 놓은 적이 없잖아 우리 사회의 역사는 언제나 계급 투쟁의 역사였다 또 싸워야 할 때가 올거야
싫어하기보단 걍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듯
@ㅇㅇ3(211.185) 지금도 자원은 넘쳐나는데 ㅎ
솔직히 지금도 기초생활수급자 같은 거 보면 인식 안 좋지 않음?
@ㅇㅇ3(211.185) 반대로 기득권층이 왜 굳이 놀고먹는 사람들 잘 되라고 많이 주겠음? 보통 아무것도 안 하는데 돈 준다고 하면 수상하다고 생각하잖아
@ㅇㅇ11(112.154) 기득권층이라 해봤자 정치인, 기업인인데 기업인은 정치권력을 만들수 있는 권한이 없고, 정치인은 지지율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ubi 무조건 뿌릴수밖에 없음 - dc App
@ㅇㅇ11(112.154) 얜진짜 공산주의자노
@ㅇㅇ(211.116) 뭔 저게 공산주의임? 노예도 아니고 자기 권리 빼앗기면 싸워야지ㅋㅋㅋ
엄마들은 '나'는 뭐든 괜찮은데 내 '자식' 대에 뭔가 안정되지 않은 환경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부분에 굉장히 예민함. 모르는거니까 그렇다고 생각함
너보다 멍청할줄 알았냐!!
저분들 아줌마 카더라 통신으로 오지게 공부하는 분들임
벙글좌 싱글벙글답게 긍정적이네
애있는 어머님 짬바는 장난이 아님 특히 억척스러울수록 정보력 미침
비트코1인 100~2000만원대 시절에도 선구안 가지신분들은 꼬박꼬박 알트 줫버러지들말고 "비트코1인"만 사모으시는분들이다
ㅋㅋㅋㅋ 언제 일론머스크가 인간은 전업투자자가 된다고 했노 전체적으로 보면 수용력은 좋은데 저런거보면 걍 그 특유의 고집이 느껴져서 정이 뚝떨어짐..
근데 내 생각보다 훨씬 통찰력들 좋으시네 역시 엄마는 강하다
일반인치고는 저정도면 ㅅㅌㅊ로 깨어있는거지 자식걱정에 이리저리 그래도 많이 알아본편이니까.
성별, 나잇대별 투자수익 보면 답나오지ㅋㅋ 괜히 이성컨트롤 방해하는 테스토스테론 없고 인생 경험 쌓인 줌마들이 혜안있는 경우 많다고 본다. 특유의 억척스러움이 눈살 찌푸려질때가 많긴해도 - dc App
단순히 나이가 많은 여자랑 차이점이 있는 게, 애 낳고 테스토스테론도 적당히 나오면서 호르몬 균형이 맞아져서 멘탈이 강해지는 것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 아이들의 미래에 관한 걱정" <<< 이게 존나 큼. 본인 젊었을 때 인생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했던 것보다도 애들이 어떻게 자라고 살아갈지에 대해 더 많이 생각들하더라. 그 사람이 평소 행실이 좋았던 나빴던, 인생을 바르게 살아왔던 않았던 전혀 상관 없이, 자기 애들 미래에 관해서는 사람이 완전 적극적으로 변하더라고. 모성애가 이렇게 큰 건가 싶어서 신기했음.
딩크가 맘카페엔 왜있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아의탁 대리만족 그런거 아닐까
뭘 알고 저러는거겠냐? 유튜브에서 몇 글자 보고 씨부리는거지 니들도 마찬가지야 좀 더 많은 정보를 읽었을 뿐 거기에 어떠한 통찰도 없잖아
통찰이 없진 않지 - dc App
너가 없다고 남들도 없는게 아니에요 존나 어려운 논리도 아닌데 좀 대갈빡좀 굴리고 살아라 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