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기술이 너무 빨리 발전해서 따라가기가 너무너무 힘듦

어제는 뭐 커서가 좋았다 오늘은 안티그라비티가 좋았다

지피티가 뭐 새로 내놓으면 제미나이 클로드가 또 뭐 내놓고


그와중에 클로드봇 이런것도 나오고



다들 이 변화를 어떻게 따라가고 적응하고 있어? 가능하긴 해 이게?

좋은 방법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