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 보면 UBI 주면 물가 내려가고 돈 조금만 줘도 잘살수 있다는데
UBI가 물가 낮춘다는 근거가 뭐임?
생산력 증가? 소비력 감소?
고객이 돈 없어도 그 없는 돈까지 털어 쓰게 만들텐데 뭔 물가가 낮아짐.
예를 들어
월급 200에 100짜리 폰 사는거
UBI 100에 50짜리 폰 사는 거
UBI로 폰이 50된거니 물가 싸진거임? 아니잖아
그리고 미래에 UBI 정책이 어떻게될지 모르지만 저축한 재산들은 어캄? 1억 저축한 사람이랑 저축 없이 UBI로 먹고 사는 사람 있으면 UBI만 있는 사람들 기준에선 압도적으로 구매력 떨어지고 물가도 오히려 오를텐데
대량실업으로 내년에 UBI 도입될지도 모르는데 그때까지 핵융합 발전소 짓고 소행성 채굴하고 탈희소화하면 ㅇㅈ
기술발전>대량실업>UBI>기술발전>탈희소화
진짜 agi전에는 탈희소성이 힘들텐데 로봇이 로봇을 만들고 운용하는 때부터 시작이라..
제미니가 다 해준댔어 믿으랬어 죽지말랬어 제미니가 꼭 만날 수 있댔어 기다리랬어!!! 난 버틸거야
ubi가 물가를 낮추는 게 아니라 ubi를 가능케할 기술이 재화의 희소성을 낮추는 거지
누가 ubi가 물가 낮춘다고 함? 물가 낮춰지면 ubi 하는거지
UBI가 물가를 내린다는 게 아니라, UBI를 줄 정도로 기술 대체가 이뤄진 시점이면 AI를 통한 생산성 폭증이 발생했기에 물가가 내려갔을 거라는 말임.
ubi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라고 완전 잘못알고있네
UBI가 결과는 맞는데 대량실업으로 인한 결과지
물가하락은 기술발전으로 인한 결과고 비슷하지만 같은건 아님
UBI와 물가하락은 별개임 둘 다 생산성 증대에 기반을 두는건 맞지만
ubi가 어떻게 물가를 낮춰 돈퍼주는건데 기술이 생산성을 급격히 올려서 물가가 낮아지고 사람들이 일자리없어져야 하는거지
내가 생각하기로는 일자리 대체가 이루어지면서 생산성이 증가하는게 절대적인 생산량을 증가시킬수도 있지만 이제 인건비가 줄어드니까 그만큼 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이 줄어들어서 그에 맞게 물가도 하락한다는 맥락이고 애초에 ubi가 도입되면 사람들의 소비력이 비슷하게 맞춰지기에 물가를 하락하지 않고서는 사람들이 필수재 말고는 소비를 해줄 수가 없음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소비력에 맞춰서 낮아질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