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세기안으로 가능하다고 보냐? 그러고보면 우리는 좆나 미개한 시절에 태어난거네
물론 조선시대 이런시대보다는 지금이 낫지만서도 딱히 많이 발전한것도아닌거 같음
솔직히 문명은 우주진출하고서부터 시작인거같아 지금은 지구라는 행성에서 제한된
자원가지고 서로 아귀다툼하는거잖아 그러니까 승자있으면 패자가 존재하는거지
모두가 다 행복할순없어 누군가 행복을 누리면 누군가는 고통을 느껴야하는게 이세상이야
이번세기안으로 가능하다고 보냐? 그러고보면 우리는 좆나 미개한 시절에 태어난거네
물론 조선시대 이런시대보다는 지금이 낫지만서도 딱히 많이 발전한것도아닌거 같음
솔직히 문명은 우주진출하고서부터 시작인거같아 지금은 지구라는 행성에서 제한된
자원가지고 서로 아귀다툼하는거잖아 그러니까 승자있으면 패자가 존재하는거지
모두가 다 행복할순없어 누군가 행복을 누리면 누군가는 고통을 느껴야하는게 이세상이야
네가 말하는게 어느 범위까지의 우주진출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형 이민선단같은 걸 말하는 거라면 난 없을 거라 봄. 생각해보면, 마인드 업로딩이 가능한데 굳이 의식주라는 조잡한 특수조건이 필요해서 탐사에 제약이 큰 유기신체를 우주탐사에 쓸 것 같지도 않을 뿐더러, 굳이 지구가 멀쩡한데 달이나 화성가서 고생할 인간도 적을 거라 봄. 아, 물론 거기 가서 연구할 과학자들이나 헬륨-3나 희토류 채굴하러 갈 우주 광부들을 다소 있을거라 봄. 근데 그게 기술적 특이점이 와서 대다수의 인간들이 마인드 업로딩을 하는 시대까지 가서 그 짓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음. 어차피 모든 노동은 기계가 할 텐데 뭐하러 위험수당에 안전까지 일일이 챙겨줘야 하는 인간 노동자를 쓰겠냐 이 말임.
근데 지구의 자원은 무한정한게 아니잖아 결국 자원 때문이라도 우주는 나가야할걸? 행성도 수명이란게 있는데?
행성도 일종의 소모품임
심우주 탐험을 위한 워프 기술이나 냉동수면 기술도 마찬가지임. 심우주 탐험이라면 고작 수 광년 떨어진 알파 센타우리나 다른 가까운 항성으로 가는 것만 해도 수만 년인데 탐험하는 동안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 와중에 유기신체를 가진 인간을 보낸다? 그거야 말로 바보짓임. 애초에 일론이 유인 우주선보다 우주 인터넷 망 형성을 먼저 한 이유도 우주탐험에는 앞으로도 로봇이 쓰일테고 인간이 직접 가는 경우는 여행 목적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 것이기 때문임. 즉, 통신만 원활히 된다면 안드로이드를 보내지 어떤 이유로도 쉽게 죽을 수 있는 인간 따위 안 보냄. 헐리웃 영화가 만든 심각한 인지 오류인거.
그니깐 소행성 채굴이 필요한 건 맞는데, 어떤 이유로든 쉽게 죽을 수 있는 인간 따위 기업에서 안 보내려 할 거라고. 거진 기계가 하지. 현장 관리도 AI가 하고. 최종 감독은 지구에 있는 인간이 미래에 개발될 항성간 위성통신으로 하거나 그러겠지. 우주 진출의 의미로 본다면 유기신체의 인간이 밖에 나가서 뭘 하는건 특이점 전에나 의미있는 역사책 기록 남길 때에나 그러는 거지 효율이나 앞으로의 기술발전을 고려한다면 유인 탐사는 위험해서 애초에 인간들이 로봇만 보낼거임.
1인당 자원 배분율이 지금보다 30배이상으로 높아진다면 어때
이번 세기 안에 소행성 채굴이나 달기지 건설, 화성 유인 탐사까지는 가능할 거 같은데 그 뒤로는 모르겠다. 특이점 제외하고 선형적인 발전만 생각 했을 때의 경우로. 특이점 이후는 예측 자체가 불가능해서 뺐다.
2300?
몇백년은 이르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