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먹고 대체로 내가 원한대로 작업해줌. 10번 요청하면 찐빠가 1번 정도 밖에 안나. 그것도 사소한거. 복잡한 작업들도 코덱스에게 스펙을 자세히 얘기해 주면 그거 맞춰 작업해 주는데 이걸 그대로 기억하고 있는 것도 놀라움. 예를 들어 게시판을 만든다 치면 내가 원하는 형태로 작업을 먼저 시키고, 이후엔 그냥 url 주소만 던지고 게시판의 목적과 세부 스펙만 알려주면 알아서 코딩하는 식. 이제 이거 없으면 일 못함
그냥 세상을 바꿨음
깨달았구나
조만간 대체되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