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요청했는데 수면요청한 병원은 보호자 데려오라더라?

프로포폴 주사맞고 하늘나라 가능경우도 있어서 그런가봐

그래서 다른병원 알아보니까 자기들은 반수면?을 시키고 한대

비몽사몽간에 검사하는거래


근데 사기였음 그냥 멀쩡한 상태로 목구멍에 긴호스 쑤셔넣는데

목구멍 넘어갈때 오바이크 개처럼 갈겼고

목타고 내려가서 가슴에서 이리저리 휘휘돌리는거 느껴지는데

그때 또 오바이트 개처럼 갈김


끝나고 나서 트라우마 생김

인간도 로봇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