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선두주자인만큼 노동 대체도 빨리 온다면 미국의 사례가 엄청 큰 영향력을 가질텐데라고 생각해서 든 생각임
태생이라면 일단 최소 조건으로 출생증명서부터 증명해야할듯
근데 이거 은근 개인 사본으로 갖고 있지 않거나 망실된 사람도 꽤 많을거임
주나 카운티 기록소에 있기는 하겠지만 개인 사본을 갖고 있지 않거나 소셜 넘버 모르고 그런다면 본인이라는걸 증명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거고 이걸로 1등 2등 시민 선별같은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 자체가 좀 무서움
관습적인 자동 국적부여도 이제 출생 증명서 떼어줄 수 있는 병원 등지가 아니라 어딘가 다른 곳이라면 그 기준도 훨씬 엄격해지고 자칫 잘못하면 선별과정에서 뭔가 반쪽짜리 국적이 되지 않을까도 싶고
ubi 자체가 노동시장 붕괴와 같이 온다고 생각해서 그 부분에서 이제 이민에 대한 제한도 허들이 수직상승할 건 당연할테고
복지로 이미 시행되고 있는 푸드스탬프 생각하면 제도 재정비 후 수혜 대상 확대로 나아갈 거라고 생각되는데, 이 과정에서 얼마나 정부가 포용적으로 될지, 아니면 잔인하게 될지 몰라서 무서움
현재의 기조를 생각하면 ICE 존나 확대할거 같기도 하고
노동이 종말한 시대에서 영주권이 얼마나의 힘을 가질지 잘 모르겠음
이 모든게 단순하기 그지없는 내 뇌에서 나온 얄팍한 시야일 뿐이지만 그래서 아무 것도 몰라서 더 무서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경쟁은 계속 되어야하고 가능하면 미국이 이기는게 그나마 낫다는것만 알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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