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만 생각해도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발명이야
기존의 3D 그래픽(게임)과 영상을 생각해봐
서로 특징과 한계가 명확하지.
3D 게임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지만 실시간으로 초당 수십 프레임을 만들어야 하니까 실사영상에 비해 퀄리티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3D로 실사급을 구현하려면 1프레임을 랜더링하는 데에 몇시간씩 걸리기도 한다.
실사영상은? 현실이 존재해야하며 현실에 의존적인, '기록물'이다. 이미 기록한 것을 다시 꺼내 재생하는 특성상 애초에 상호작용이 불가능하지. CG로 처음부터 만들어낸다면 3D 그래픽 영상과 다를 바가 없고.
그런데 지니는?
AI로 3D와 영상의 본질적인 특성과 한계를 깨부숴버리고 융합시켰다.
'AI로 초당 수십 프레임의 실사급 이미지를 그려낼 수 있다면?'
실사같은 영상에 상호작용이 가능해졌다.
구글은 이걸 실제로 구현해내버린 것이다.
솔직히 이젠 진짜 미래에 어떤, 내가 감히 상상도 못한 것이 나올지 두렵다.
이 게시판에선 구글이 만드는 혁신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음.. Oai아니면 그 어떤 혁신도 안 쳐줌 ㅜㅠ - dc App
이제 컴퓨팅만 무한하면 시뮬레이션의 시대임. 지니는 혁명적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