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학파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 연구 성과는 환영하나, 설익은 기술의 제품화는 AGI 도달을 늦출 뿐이다."
선호 모델: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실제로 유용해서 생산성을 높여주는 완성된 툴)
- 지니3(Genie 3) 정식 출시에 대한 입장:
"기술 개쩌는거 인정함. 논문이랑 데모 영상? 아주 훌륭해. 박수 쳐줌."
"근데 굳이 이걸 일반인한테 정식 서비스로 풀 필요가 있음? 지금 퀄리티가 현업에 쓸 수준도 아닌데?"
"이거 전 세계에서 굴리느라 들어가는 추론(Inference) 비용이랑 서버 자원이 얼마냐. 그 컴퓨팅 아껴서 지니4나 제미나이 4 학습에 때려 박았으면 AGI가 한 달은 더 빨리 왔겠다."
"어차피 장난감 수준인 거 뻔한데, 왜 소중한 GPU를 낭비해서 차세대 모델 연구 속도를 늦추냐."
* 한 줄 요약: "발표는 환영, 출시는 반대. 그 서버비로 다음 모델 학습이나 더 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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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파
"상용화 여부를 떠나, 기술이 보여주는 비전과 우리가 그것을 직접 영접하는 상징성이 중요하다."
선호 모델: 지니3 (기술적 특이점의 징후를 보여주는 상징적 모델)
- 지니3(Genie 3) 정식 출시에 대한 입장:
"너희는 효율만 따지느라 낭만을 모른다. 우리가 이 기술을 직접 만져보고 경험하는 것 자체가 인류의 진보임."
"연구실에만 처박혀 있으면 그게 기술이냐? 대중에게 공개해서 '월드 모델'이라는 충격을 주는 게 이 모델의 존재 의의다."
"당장 쓸모가 없더라도, 인공지능이 그려내는 가상 세계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서버비 값어치는 충분하다."
* 한 줄 요약: "이런 역사적인 모델을 직접 써보는 게 특이점을 맞이하는 예의다."
ps. 제미나이로 글 다듬음
솔직히 전자가 맞지
전자..쪽이긴 한데, 그랬다가 전유물되면 큰일나서, 후자도 어느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싶은..
이런 기술을 보여줘야 대중의 인식 개선도 있고 하니 좋은 거 아님?
내가 실학파임 그냥 코딩 , 수학 에이전트에 집중해서 장기기억 전문가 개발자 실현해줫으면
감당가능할정도로 미미하니까 출시한거같음 미국 내 울트라 계정만 사용가능하게 해놓은거 보면
저기서 뽑은게 다 데이터고 ai프롬프트로 생성한 거랑 벤치마크 차이가 없거나 못하면 할당량 알아서 줄이겠지 애초에 얼마나 쓸까 싶음
실학파가 심해진게 일리야 사례아님? 딱히 특갤 주류 의견은 아닐듯
나는 딸숭이파 우우우 딸딸딸 - dc App
진짜 후자인 사람들은 벌써 지니4 기다릴듯
솔까 지니 5 는 되어야 ㄹㅇ 제대로 쓰일거 같음
나 실학파였네 그래도 구글이 다 생각이 있어서 출시한거 맞을거임
오히려 눈앞에 쓸수있는 실물 원하는게 실학파고, 내가 직접 만져볼 수 없는 관념적 무언가지만 내적 발전 추구하는게 성리학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