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써봤느데 이새끼는 그냥 빵점임



GPT?  좋긴하고 실제로 고점은 가장 높은데, 


결국 일을 하다보면   모든업무가 지시사항을 모두 크릭틱하게 내릴수도 없고


그걸 GPT나 다른툴에 짜달라하면 그걸 다시 검토해야되고


GPT가 LLM으로 대량텍스트/csv계열을 처리할때 그걸 또 코딩해서 해달라 지시를 해야되고   



여튼 똑똑한데 이것저것 다해줘야됨 = 업무 같이하는데 귀찮음




claude.  sonnet4.0 이 이전시대  표준이긴 했는데, 부족한점이 많았고,  4.5는 왠지모르겠는데 더 비용절감형으로 간느낌


opus 4.5는 처음으로 걍 쉽게 맡기고, 정리하면 큰 문제는 없겠다.  강도가 센거만 존나 타이트하게 맡기면 결과가 잘나온다. 가  잘 구성된거같음.


아직 존나비싼게 흠,  심지어 속도도 다른 프론티어 대비 빨라서  폭주해서 쓰면 그냥 돈먹는 하마임




결국  비즈니스 파트너로는  결국 지능이 어느정도 올라간 상태에서는 업무측면에서는 편의성 자체가 생각보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함.   대충말해도 일 잘하는?




gpt 5.3이 이런 손가는 부분을 좀 개선하면 쓸거같고,  속도도 좀 개선해주면 좋고


sonnet 5.0이 나온다 해도  opus4.5보다 척하면 척하고 못알아들으면  opus 쓸가능성이 높다봄. 


제미나이는 좀 그냥 먼거같음.   가격 연14만원 하는 이유가 있음. 업무파트너로는 탈락,  단 멀티모달이나 특정분야에서는 고점이 높아서 그때마다 호출해서 쓰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