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의 한계: “다음 단어 예측”은 세계 이해가 아니다




이게 아니지 않나?


결국 우리가 세계를 인지하는 방법은


관념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나?


우리가 세계를 이해할 때 그걸 원자 수준이나 그런걸로 물리적으로 환원시켜서 이해하나?


아니잖


관찰하고 그걸 추상화시키고 관념화시켜서 결국 단어를 배치시킴으로서 세계를 해석하는거 아니었나???




난 LLM의 방향성은 맞다고 봄


결과적으로 반도체 효율이 문제인거지. 


현재의 컴퓨터공학으로는 인공지능을 가져오기엔 무리라고 봄


그래서 젠슨황 말처럼 바이오 컴퓨터가 미래라고 보고 이게 AI로 가는 진정한 문이 되는거지



글쎼 LLM은 너무나도 맞는 방향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