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걱정하는게 인구 = 국력 = 생산성이란 생각인데
그럼 어차피 출산율 2.0이하는 다 멸망의길인거임
1.7이나 0.7이나 결국 망한다는 뜻
천천히 망하냐 빨리 망하냐 차이
어차피 망할텐데 천천히 망하면 뭐가 다름?
그렇게따지면 시발 이제 국제질서는 서구사회가 아니라
아프리카 중동 남미가 이끌겠네? ㅋㅋ
걍 인구는 ㅈ도의미없다 중요한건 과학혁명뿐
그럼 어차피 출산율 2.0이하는 다 멸망의길인거임
1.7이나 0.7이나 결국 망한다는 뜻
천천히 망하냐 빨리 망하냐 차이
어차피 망할텐데 천천히 망하면 뭐가 다름?
그렇게따지면 시발 이제 국제질서는 서구사회가 아니라
아프리카 중동 남미가 이끌겠네? ㅋㅋ
걍 인구는 ㅈ도의미없다 중요한건 과학혁명뿐
정확히 인구유지 출산율은 2.2임
특이점이 정확히 언제 올 지 모르는 상태에서 정부 입장에선 도박을 할 수 없으니 저출산이 위험하다라고 하는거임. 2040년 대에 ASI 옵니다! 레이 커즈와일이 그랬습니다! 그러고 갑자기 정부에서 이제 출산하지 말라고 출산을 범죄로 지정했는데 특이점 안 오면 개 좆되는거임. 뭐, 이건 극단적인 예시인데, 일개 시민이면 몰라도 정부 입장에선 저출산에 대해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 할 수 밖에 없음. 후폭풍이 존나 크니깐. 근데 그걸 차치하더라도 단순히 '인구만 많으면 좋다!' 라는 건 아니긴 함. 생산가능인구가 많아야지. 노인네만 득실거리면 정부가 원하는 특이점까지의 버퍼 역할을 제대로 수행 할 수 없으니깐. 아무리 DNA 치료로 역노화를 한다해도 완전한 역노화는 언제될지 모를 나노봇 없으면 불가능함. 제한적임
앤 진짜 선형이네
답은 역노화 등 생물학 혁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