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펜타곤)와 AI 기업 Anthropic이 자율 무기 표적 지정과 미국 내 감시 활동에 AI를 사용하는 것을 막는 안전장치(safeguards) 문제로 대립 중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계약 협상이 수주간 진행되었으나 현재 교착 상태. 6명의 관계자가 익명으로 이 사실을 확인
양측 입장
Anthropic 측:
자사 AI가 미국인 감시나 충분한 인간 감독 없이 무기 표적 지정에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AI는 국방을 지원해야 하지만, 우리를 독재적 적국과 같게 만드는 방식은 제외해야 한다"고 언급
펜타곤 측:
1월 9일 AI 전략 메모에 따라, 미국 법을 준수하는 한 기업의 사용 정책과 관계없이 상용 AI 기술을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
Anthropic의 가이드라인에 불만 표출
그러면 이미 납품한 회사들은 흠...
미군 입장에서 뒤처질 이유가 없지
그렇긴 하지
최소 2년 전쯤이었으면 앤트로픽이 유난이다 하겠는데 지금은......아오.....
요즘 하는거 보면 걱정할만 한듯 어디에 어떻게 쓰일지 모르겠음
안전에 진심인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