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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게이트 같은 초거대규모 인프라를 완공하게 된다면

초지능 코딩 에이전트를 만들수 있게 되고

그렇게 만들어진 초지능 코딩 에이전트가 agi설계도를 뽑도록 시킬수 있게 되는거라고 그랬잖음



근데 그러면 데이터 센터로 전력문제 연산문제 싹 다 해결해도


AGI 이전에 초지능 코딩 에이전트 조차 언제 완성될지 예측이 안된다는 소리고


운좋게도 초지능 코딩 에이전트가 빨리 완성된다고 한들

그 초지능 코딩 에이전트 조차도 AGI 설계도 개발 해주는데 시간을 얼마나 소요할지

알수가 없는 상태고


기껏 시간들여 가며 초지능 코딩 에이전트한테 맡겨놨더니 최종적으로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한계로 인해 설계도 개발 자체가 불가능하다 라고

ai 스스로 결론 내버릴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소리 아닌가...



데이터 센터 완공 이후부터 무조건 성공이 보장된게 아니라

이쪽도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최종 목표까지 도달이 가능하긴 할지 등등

불확실성이 중첩된 상태 같은데


llm 계속 업글하다 보면 AGI 되는게 정배 아녔음?

왜 허들이 존나 올라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