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놓는게 JEPA라서 문제임.
JEPA도 결국 llm과 같은 수준의 한계를 가지고 있고, 단순히 추론공간이 토큰에서 잠재공간으로 더 깊어졌을 뿐임. 그래서 현재 llm이 가지는 근본적 문제인 외삽문제(한번도 본적 없는 일반화된 지식을 유추할수 있는가?/상식에 반하는 추론을 통해서 명제를 세울수 있는가?)를 해결할 가능성이 낮다고 봄.
JEPA에 기반하여 아키텍쳐가 조금 더 범용적으로 잘 깎이면, 기존 트랜스포머보다는 더 효율적인 아키텍쳐가 될 수는 있지만, 근본적 문제는 해결하지 못함.
얀르쿤이 주장하기로는 JEPA를 통한 더 세계에 기반한 사고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는데, 이것도 이론적으로는 맞는말인데, JEPA가 나온지 몇년이 되는 동안 아직도 이런 사고에 대한 구체적인 아키텍쳐 증명을 못해서 문제임.
그러니까 고졸이 수능 시스템에 대해서 비판하는 거 같은 느낌인 거지? 조아 이해했어
니가 얀르쿤보다 잘 알어????
꼬우면 얀르쿤보고 H jepa에 대한 구체적인 아키텍쳐 만들어서 증명하라 하셈.
어그로 끌어야 존재감 올라가고 투자금 한푼이라도 더 들어온다는 사이클 돌아가는 것 같음 기본적으로 프랑스식 독설가이기도 하겠지만
확실히 메타 떠날때 즈음 부터 어그로가 심해진것 같긴 함. 이 아저씨도 어쩔 수 없이 돈이 필요하긴 한듯. 제발 증명해주면 좋겠음
JEPA는 architecture보단 학습 방법론이긴 한데,
당연히 얀르쿤의 궁극적 이상인 H jepa까지 포함하여 말하는 것임
@글쓴 ㅇㅇ(182.227) JEPA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