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자동화의 미래가 오면서 사람들이 생존 위협 받을까봐 두려워하는데,
그것은 본인 자존감이 낮던가 비관적인 뉴스만 너무 봐서 편향성이 생긴 것이다.
생각해보면-
부자들은 일종의 동물원 운영자다.
(여기서 말하는 부자는 일런 머스크 급의 헤비 리치를 말하는 거)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가짜 동물, 로봇 개 같은 거 나왔다고 진짜 동물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포켓몬이 동물원 매출을 깎아먹는다는 소릴 들어본 적 있는가?
아예 다른 바운더리의 이야기이다.
로봇 문명, 인공지능 걱정 마라. 인간동물원은 자동화가 오면서 더 행복하고 윤택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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