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라도 가능하지 않을까?
인공자궁 기계가 발명됬다고 가정했을때 국가가 인공자궁 공장 대량으로 건설해서
인공자궁 기계로 아기들 마구 찍어낸다는 것은 보통 서구 민주주의 국가들은
인권침해 논란을 이유로 당연히 거부하겠지만 중국은 독재국가이니 언제든지 가능하고..
하며 한국의 경우는 민주주의 국가이긴 해도 국민들 사이에 저출산에 대한 위기감 정서가 팽패하고
정부가 이를 이용해서 저출산에 대한 공포마케팅을 극대화해서 국민들을 선동하면
국가에서 인공자궁으로 아기 찍어내는것에 대한 강한 지지감을 얻을수 있고
또 한국의 경우는 저출산이 병역자원과 연결된 부분이 많아
인공자궁으로 아기 마구 찍어낼수 있으면 나와 내 자식이 잘하면 군대안가거나
군대에 대한 부담(현역판정률이라던지 군복무기간 등등)이 덜할수 있다는 믿음 때문에
인공자궁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지 않을까함.
또 과거 차우셰스쿠와는 달리 내가 직접 낳는게 아니라 국가가 대신 낳아주는
일존의 대리모 역할을 국가가 하게되는거고 그렇게되면 개인은
정자와 난자만 제공해주면 되니 과거 차우셰스쿠처럼 여자들이 죽어나갈 일도 없다는 점에서
차우셰스쿠식 출산강제정책과 국가주도하 인공자궁의 결정적인 차이점이 되니
여자들 또한 인공자궁으로 찍어내는걸 강력히 지지하지 않을까함.
과거 차우셰스쿠 인구정책은 여자가 직접 낳기 때문에 여자들이 죽어나가서 많은 인권문제가 되긴 했지만
국가주도하의 인공자궁 정책은 인공자궁 기계가 낳는 것이니 여자들이 죽어나갈 일이 없다는게 장점이여서
상대적으로 인권문제는 과거 차우셰스쿠에 비해 양호하다고 봄.
메모 성능 확실하노
한국 대중은 저출산 좆도 신경안쓰는데 언론과 교수들만 난리지
애를 낳는걸 떠나서 애를 키우는게 문제지 한국 정부는 지금 있는 고아도 키워주기 싫어서 해외입양 보내는데 저출산은 출산이 문제가 아니라 지들 스스로 굴러가줄 가정을 만들길 원하는거야 최소한의 사회적 비용으로 그러니까 동거인법이나 미혼부모 법에는 지지부진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