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단순히 자산차이 숫자놀음 면에서는 상위 1%와 99%의 차이가 심해질수 있지만

실제 생활수준 면에서는 오히려 격차가 줄어드는 느낌임.

과거 전근대시기 서민들은 설탕이라는것을 평생 맛보지 못했고

대다수 서민들이 글자 읽을줄도 몰랐고 하던 시절이였는데..

요즘 진짜 장애가 아닌 이상은 다 글자 읽을줄 알고 스마트폰 없는 사람들 더 찾아보기 힘들고

평범한 월급쟁이도 돈좀 모으면 언제든지 와인이나 오마카세 같은거 먹을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보고 넷플릭스 영화보고 할건 다 하잖아..

(부자나 서민이나 똑같이 넷플릭스 드라마나 마블영화보고 서로 공감하기도 하고..)

설령 80년대 휴대전화(벽돌폰).컴퓨터(286).자동차.에어컨 보급률이랑 지금이랑 비교해봐도 답이나옴.

기술이 발전할수록 실생활 면에서는 부자와 서민의 격차가 줄어듦.

나중에 bci.개개인 초지능.개인용 agi가 지금 스마트폰 마냥 보급되면

부자와 서민의 격차는 더더욱 줄어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