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0단위로 태우는 요정같은데 서민은 가보지도 못하고 가봐야 몇달에 한번 가볼까 말까인데 ㅋㅋ 저런 예 말고도 그냥 삶의 질 자체가 다름 진짜 - dc official App
몰라서 그렇지ㅋㅋ. '부자나 나나 하루 두세 끼 먹는 건 똑같잖아~' 이런 마인드일 테니까
요정이고 뭐고 그냥 파인다이닝 가서 와인 한병 페어링하면 2-300은 우습지 ㅇㅇ
위에놈 말대로 몰라서 그럼 ㅇㅇ
당연히 부자들 돈지랄은 못따라가지만 그만한 돈을 퍼부으면서 반드시 누리고 싶을 만큼의 절대적인 양적 질적 격차는 옛날 사회에 비하면 확연히 좁아졌다는게 원래 글의 논지 아닌가?
당연히 다르겠지 쟤는 과거에 비해 서민의 삶의 질이 올라갔다는 소리 하고싶었나봄
평생 설탕 한번도 못먹고 글자 읽을줄 모르던 조선시대 서민들에 비하면 확실히 삶의질이 많이 개선된건 맞음. 전근대 시절에서 동서를 막론하고 어느 문명권이나 서민들의 삶은 비1참했음
과거에 비하면 실생활 면에서 차이 없어진건 확실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