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류의 로봇은 2002년에도 있었고 90년대에도 자율주행 시범운행 나왔었구만씨발 키오스크 하나로 딸딸이 칠거면 10년전에도 있었던 지하철 무인 매포기도 기술발전이겠다ㅈ같은거 말고 레커가 말한 기술혁신은 언제오냐고..
레커 주장은 현실판에서 항상 구데기였음 ㅅㄱ
샘 알트만 : AGI is complete
사진 순간 90~2000년대 짤인줄 알았네..
옛날에는 연구원들 장난감이었고, 지금은 로봇들이 상용화되고 실생활에 쓰이기 시작한다는게 중요한거지. 이런식으로 천천히 발전 되다가 안드로이드도 나오는거임.
그땐 로봇에 perception 모듈이 전혀 없었고 지금은 있어서 상용화가 가능하단게 큰차이지 로봇 몸뚱아리만보고 발전없다고 하는건 걍 무식한거고
특슬람 9할은 빡통머가리임
대학 연구실 -> 기업 제품화 -> 일상 상용화 이 과정 거친 거지. 중요한 건 이제 슬슬 일상 상용화가 된다는 거임
니가 당장 굶어죽을 정도가 아니라면 애새끼마냥 징징거리지 말고 좀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