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80년대랑 지금의 자동차.컴퓨터.휴대전화 보급률만 봐도 알수있잖아...
휴대전화 당시 80년대 벽돌폰만 하더라도 사장님들만의 전유물이나 다름없었고
90년대 학교에서 집에 컴퓨터가 있다고 해면 걔는 반 인기짱이 됬음.
마찬가지로 60~70년대 티비 보급률이 워낙 낮았던 탓에 그당시 티비있는 친구집으로 놀러가는 일도 많았었고
또한 경부고속도로 깔 당시에도 자동차 보급률이 눈물나도록 낮았던 탓에 그걸 왜까냐며 사회적인 반발도 많았었음.
결론:기술이 발전할수록 신기술의 가격이 폭락하고 서민들의 삶이 향상된다.
부자들은 이전보다 재산이 많이 불어난건 사실이지만 이는 사치를 더 부릴수 있느냐 없느냐의 숫자놀음일 뿐이고
기본적인 의식주는 예전과 별 차이없다.
행복은 상대적인거라 삶의 질이 향상됐다해도 저 위에 상류층들 사치부리고 노는거보면 자멸감듬 오히려 스트레스는 전보다 심할수도 있음 - dc App
향상된건 맞음 근데 아래 글쓴놈 주장처럼 의와 식을 부자와 같은 레벨에서 공유하냐 그러면 그건 절대 아님 ㅇㅇ
의와 식은 같진 않아도 비슷한 레벨 맞지 그냥 가방이나 프라다 가방이나 솔직히 육안으로 구별 못할정도로 비슷한데 가격만 존나차이나잖아. 그리고 식도 3만원짜리 식당에서 먹는거랑 20만원짜리 파인다이닝이랑 먹는거랑 너가 느끼기엔 기적적으로 차이나냐?
명품시계가 스마트폰 시계보다 훨씬 비싸다고 해서 명품시계 성능이 월등하게 좋은게 아니듯이...
니가 지금 하는 말은 기본적인 상품의 목적성만 제대로 기능하면 다 똑같다는 소린데 이건 아반테와 bmw 벤츠와 벤틀리의 절대적 질적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소리와 똑같음ㅇㅇ
니가 명품 시계를 예로 들었는데 나도 비슷하게 옷을 예로들자면 옛날에도 귀족이 입던 옷이나 평민이 입던 옷이나 신체를 가리고 외부로 부터 신체를 보호한다는 옷의 못적성은 같았음 귀족이 입던 옷과 평민이 입던 옷은 옷의 재질과 마감에서 차이가 났을뿐 평민이라고 옷이 너무 비싸고 구할수 없어서 벗고다닌건 아니거든 시계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됨 ㅇㅇ
나도 이런 격차는 점점 좁혀져서 agi나오고 종래에는 별 의미가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적어도 지금은 아님 ㅇㅇ
안 좁혀짐 부로 할 수 있는건 기술 발전으로 인해 더 많아짐 요즘 부자는 우주여행도 간다 미래 부자는 행성 소유하거나 더 나은 하드웨어로 더 나은 지적 능력을 보유하겠지
안좁혀진다해도 미래의 서민들이 지금 서민들보다 더 비1참해지거나 하진 않겠지... 오히려 향상됬으면 됬지... 미래엔 일반인들도 bci기술로 다국어 마스터 가능해지고 지금 의사나 변호사.판검사만이 가지고 있는 고급지식들을 언제든지 습득 가능하고... 역노화도 지금 코로나백신처럼 그렇게 될것이고... 다만 행성소유하거나 순수 사치목적.사치품(명품시계 등등) 이런건 여전히 부자들만 누리겠지만...
카테고리는 같지만 품질과 디자인의 차이지 뭐. 똑같은 시계를 사도 누구는 쿼츠시계 누구는 IWC 누구는 파텍필립 사는 것처럼. 근데 파텍필립 못 산다고 공황장애 오면서 고통스럽고 매일 열등감이 들어서 삶을 못 사는 건 아니잖아 ㅋㅋㅋ 음식도 같음. 내가 보기엔 빈부격차의 끝은 주거환경이라 봄. 근데 성냥갑 아파트만 지어대는 한국에 한해선 한남 더 힐에 사는 인간도 삼성동이나 한남동의 단독주택에 사는 찐 부자들한테 부러움 느낄 듯 ㅋㅋㅋ 여튼 뭐 상대적인 거임.
은수저는 금수저에게 질투심 느끼고 금수저는 다이아수저에게 질투심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