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80년대랑 지금의 자동차.컴퓨터.휴대전화 보급률만 봐도 알수있잖아...

휴대전화 당시 80년대 벽돌폰만 하더라도 사장님들만의 전유물이나 다름없었고

90년대 학교에서 집에 컴퓨터가 있다고 해면 걔는 반 인기짱이 됬음.

마찬가지로 60~70년대 티비 보급률이 워낙 낮았던 탓에 그당시 티비있는 친구집으로 놀러가는 일도 많았었고

또한 경부고속도로 깔 당시에도 자동차 보급률이 눈물나도록 낮았던 탓에 그걸 왜까냐며 사회적인 반발도 많았었음.

결론:기술이 발전할수록 신기술의 가격이 폭락하고 서민들의 삶이 향상된다.

부자들은 이전보다 재산이 많이 불어난건 사실이지만 이는 사치를 더 부릴수 있느냐 없느냐의 숫자놀음일 뿐이고

기본적인 의식주는 예전과 별 차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