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유튜브보는데 리뷰ung이라는 사람이 ipcc보고서에따라 인류는 30개월안에 운명이 결정~ 머시기모시기거려서 지금 ㅈㄴ불안하고 죽겠다
머 2040년인가 45년에 지구는 멸망한다 이러는게 진짜 하.. 시발.. 이게 공포마케팅인가머시기냐? ㅈㄴ무섭네
댓글 13
걔들이 말하는건 '지금' 의 과학기술을 전제로 말하는거임
30개월 안에 탄소감축 안되면
빙하녹고 탄소자 자연배출되서 탄소가 점점 많아지는 악순환 되서 좆된다는게 중점인데
정작 그때 되면 탄소포집 존나 해서 문제 없을것
특특이(ehdehddlfks)2022-08-27 22:27
답글
개새끼들이네 진짜
익명(59.16)2022-08-27 22:30
Ipcc 말 많이나오는단체인데
지구온난화 심각한거는 맞음
근데 내가볼때 지금과학기술 개발속도로는 충분히 극복가능
익명(124.153)2022-08-27 22:35
공포마케팅 잘 걸러라 ㅋㅋ
나 어릴때만 해도, 20년안에 석유 바닥나서 차는 물론 옷도 못 입는다고 했음
익명(182.230)2022-08-27 22:47
답글
교과서에서 ㅇㅇ
익명(182.230)2022-08-27 22:47
사기라는 애기가 있음
막 돈 벌려고 그런다고 하더라
익명(122.44)2022-08-27 22:48
너무 과장된게 문제라서... 지구온난화로 인류 멸망하려면 선진국에서 자연재해로 수십 만명 죽어야됨...
익명(218.37)2022-08-27 22:54
답글
대홍수로 일본땅이 전부 침몰당하는 순간까지 와야 인류 멸망급. 블록버스터 영화보다 훨씬 더 극단적인 사건 터져야됨...
익명(218.37)2022-08-27 22:55
IPCC에서 잘 말하지 않는 게 있는데, 탄소포집을 돌리는게 전기라는 거임. 선진국에서 암만 돌려봤자 개발도상국이나 여러 도시국가들, 약소국들이 원전 돌릴 예산이나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없다면 역시 발전에 석탄발전을 쓸 것이기 때문에 효율이 낫다는 비판도 많음. 탄소포집이 마법봉이 아니란 거임. 게다가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다시 지층에 넣어서 원유를 뽑아내는데에 재사용하기에 현재는 경제성이 나오는 상황이고 그마저도 발전소 자체 내에서 모든 굴뚝에 설치하는게 아닌 1~2개의 굴뚝에 설치하고 돌리는 중인데 그 효율이 90%다 라고 해서 그걸 홍보문구로 쓰고 있는 상황임. 무엇보다 탄소 포집을 했으면 지층이나 해양에 저장을 해야 하는데 기술발전에 관계 없이 그 저장 한계치가 2100년에 도달함.
익명(125.180)2022-08-27 23:37
답글
즉, 포집한 CO2를 탄산이나 연료, 드라아이스, 건설용 벽돌 같은 걸로 재활용을 해야 무한정 지층에 저장하는 것에서 자유로운 건데 아직 여기에 관해선 다양한 방법들이 시도 중임. 여튼, 기후변화는 자연스러운 지구의 간빙기의 작용이긴 하지만 인간이 내뿜은 이산화탄소로 인해 그 배속에 수백~수천배 빨라져 인간포함 수많은 생물종들이 적응을 못하고 멸종한다는 게 작금의 결론임. 근데 탄소포집을 하려면 역시 전기가 필요한데, 석탄이나 LNG로 그걸 충당하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멍청한 짓이기에 결국 핵융합 상용화가 되어야 그 다음 단계를 논의할 수 있음. AGI가 언제 오는지 확실히 공언할 수 없는 현 시점에서, 핵융합 또한 언제 상용화 될지 모르는 가운데 탄소포집만 믿는 것은 위험함
익명(125.180)2022-08-27 23:45
답글
그리고 음모론 사기극을 떠나서, 대륙 위에 있는 빙하와 만년설들이 높아진 기온 때문에 빠르게 소실되고 있는건 팩트임. 이러면 해양의 염분이 낮아지고 높아진 평균 기온 때문에 수온도 올라서 저위도와 고위도의 에너지를 순환하는 표층-심층해류의 흐름이 박살남. 그러면 극지방에선 향후 수백년 간 빙하기가 오고 저위도와 적도는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워 지는 에너지 불균형 상태가 옴. 당연히 기후예측도 힘들어져서 농사와 목축도 싸그리 망함. 배양육이나 빌딩 농업도 주기적으로 신선한 종자를 추가해줘야 질이 떨어지지 않기에 농사와 목축을 완전히 접을 수는 없음. 그래서 뭐 태풍이나 토네이도로 망하는게 아니라 식량위기가 올 수 있어서 인간들이 요즘 기후변화 기후변화 ㅈㄹ하는거임.
걔들이 말하는건 '지금' 의 과학기술을 전제로 말하는거임 30개월 안에 탄소감축 안되면 빙하녹고 탄소자 자연배출되서 탄소가 점점 많아지는 악순환 되서 좆된다는게 중점인데 정작 그때 되면 탄소포집 존나 해서 문제 없을것
개새끼들이네 진짜
Ipcc 말 많이나오는단체인데 지구온난화 심각한거는 맞음 근데 내가볼때 지금과학기술 개발속도로는 충분히 극복가능
공포마케팅 잘 걸러라 ㅋㅋ 나 어릴때만 해도, 20년안에 석유 바닥나서 차는 물론 옷도 못 입는다고 했음
교과서에서 ㅇㅇ
사기라는 애기가 있음 막 돈 벌려고 그런다고 하더라
너무 과장된게 문제라서... 지구온난화로 인류 멸망하려면 선진국에서 자연재해로 수십 만명 죽어야됨...
대홍수로 일본땅이 전부 침몰당하는 순간까지 와야 인류 멸망급. 블록버스터 영화보다 훨씬 더 극단적인 사건 터져야됨...
IPCC에서 잘 말하지 않는 게 있는데, 탄소포집을 돌리는게 전기라는 거임. 선진국에서 암만 돌려봤자 개발도상국이나 여러 도시국가들, 약소국들이 원전 돌릴 예산이나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없다면 역시 발전에 석탄발전을 쓸 것이기 때문에 효율이 낫다는 비판도 많음. 탄소포집이 마법봉이 아니란 거임. 게다가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다시 지층에 넣어서 원유를 뽑아내는데에 재사용하기에 현재는 경제성이 나오는 상황이고 그마저도 발전소 자체 내에서 모든 굴뚝에 설치하는게 아닌 1~2개의 굴뚝에 설치하고 돌리는 중인데 그 효율이 90%다 라고 해서 그걸 홍보문구로 쓰고 있는 상황임. 무엇보다 탄소 포집을 했으면 지층이나 해양에 저장을 해야 하는데 기술발전에 관계 없이 그 저장 한계치가 2100년에 도달함.
즉, 포집한 CO2를 탄산이나 연료, 드라아이스, 건설용 벽돌 같은 걸로 재활용을 해야 무한정 지층에 저장하는 것에서 자유로운 건데 아직 여기에 관해선 다양한 방법들이 시도 중임. 여튼, 기후변화는 자연스러운 지구의 간빙기의 작용이긴 하지만 인간이 내뿜은 이산화탄소로 인해 그 배속에 수백~수천배 빨라져 인간포함 수많은 생물종들이 적응을 못하고 멸종한다는 게 작금의 결론임. 근데 탄소포집을 하려면 역시 전기가 필요한데, 석탄이나 LNG로 그걸 충당하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멍청한 짓이기에 결국 핵융합 상용화가 되어야 그 다음 단계를 논의할 수 있음. AGI가 언제 오는지 확실히 공언할 수 없는 현 시점에서, 핵융합 또한 언제 상용화 될지 모르는 가운데 탄소포집만 믿는 것은 위험함
그리고 음모론 사기극을 떠나서, 대륙 위에 있는 빙하와 만년설들이 높아진 기온 때문에 빠르게 소실되고 있는건 팩트임. 이러면 해양의 염분이 낮아지고 높아진 평균 기온 때문에 수온도 올라서 저위도와 고위도의 에너지를 순환하는 표층-심층해류의 흐름이 박살남. 그러면 극지방에선 향후 수백년 간 빙하기가 오고 저위도와 적도는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워 지는 에너지 불균형 상태가 옴. 당연히 기후예측도 힘들어져서 농사와 목축도 싸그리 망함. 배양육이나 빌딩 농업도 주기적으로 신선한 종자를 추가해줘야 질이 떨어지지 않기에 농사와 목축을 완전히 접을 수는 없음. 그래서 뭐 태풍이나 토네이도로 망하는게 아니라 식량위기가 올 수 있어서 인간들이 요즘 기후변화 기후변화 ㅈㄹ하는거임.
정부나 UN이 2029년에 AGI 오니 암것도 안 할 겁니다. 그럴 수는 없잖아.
걔네들 거짓말하다 의장사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