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라는 게 언어 사용자들만 아는 뉘앙스가 있잖아

예를 들면 한국의 거시기, 영어의 Do 같은 놈들 뜻이 정말 무궁무진하면서도 모호하게 쓰이는데

타 언어 화자 입장에선 이런 단어 뉘앙스 뭔지 알아맞히느라 죽을 노릇임

과연 번역기가 화자의 뉘앙스까지 완벽에 가깝게 전달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