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하고 싶다 는 건 욕구이자 충동이지 지능이 아니라 생각한다면


그 욕구의 과정을 완벽히 대신해줄 수 있는 기계가 나왔을 때, 그 지적 격차를 좁히는 장치가 되지 않을까 싶음


예를 들어 멍청이는 '하늘을 날고 싶다' 정도만 고려해서 성과가 나올 수가 없음 멍청하니까


똑똑한 엔지니어들이 다수 달라 붙어서 '공기저항을 생각하고 어쩌고 저쩌고' 를 고려해야 나오지 그걸 고려할 수 있게 해주는 게 배경지식이자 통찰이고


하지만 그 과정의 통찰을 AGI가 대신해준다면, 그 지적 격차가 줄어드는 거라고 봐야하지 않나? 둘 다 비슷한 수준의 결과물을 내줄 거임 

왜냐면 인간이 과정을 고려하는 역량이 AI보다 월등할 수가 없을 거니까


더 뒤로가면 AI가 나보다 나를 잘 알아서 내가 원하는 거 보다 더 원하는 걸 더 잘 아니, 그런 창의력의 가치도 많이 떨어질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