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에서도 암페타민 먹고 수학 연구하다 돌아가심. 저땐 암페타민 합법일 때라. 동료들 건의로 암페타민 끊고 수학적 결과물이 안나오자 다시 각성제 암페타민 먹고 연구 시작.
알트만과머스크(blessed4035)2026-02-01 11:30
수학계 인싸 goat 저 형님이 온갖 연구분야의 사람들이랑 어울리면서 미해결 난제들 많이 풀고 많이 남겨둠
ㅇㅇ 1(39.116)2026-02-01 11:33
삶의 모든 걸 수학 연구에만 쏟는 사람이었음. 그 외에는 유치원생만도 못 했을 걸.
아마 그 사람이, 수학 연구를 엄청나게 함. 근데 에르되시는 집도, 아무 것도 없음. 그냥 연구하고 싶은 게 생기면 수학자한테 띡 연락함. 그리고 그 수학자 집에 가서 몇달간 숙식 하면서 같이 연구. 그런데 모든 수학자들이 같이 연구하고 싶어해서 전화 받기를 기다렸다고.
근데 다른 건 할 줄 몰라서, 아침 안 차려줘서 혼자 시리얼이랑 우유 먹으려고 했는데, 우유곽을 찢는 법을 몰라서 칼로 옆을 뚫고 먹었다던가;;;;
신기하게 애들은 또 잘 돌봤다는 카더라가 있음.
어쨌든, 수학 논문을 1500개쯤 썼을거임. 수학논문 기계...ㄷㄷ
몇 개 정리하고 후대들이 계속 추가하는 거 같음
70대에서도 암페타민 먹고 수학 연구하다 돌아가심. 저땐 암페타민 합법일 때라. 동료들 건의로 암페타민 끊고 수학적 결과물이 안나오자 다시 각성제 암페타민 먹고 연구 시작.
수학계 인싸 goat 저 형님이 온갖 연구분야의 사람들이랑 어울리면서 미해결 난제들 많이 풀고 많이 남겨둠
삶의 모든 걸 수학 연구에만 쏟는 사람이었음. 그 외에는 유치원생만도 못 했을 걸. 아마 그 사람이, 수학 연구를 엄청나게 함. 근데 에르되시는 집도, 아무 것도 없음. 그냥 연구하고 싶은 게 생기면 수학자한테 띡 연락함. 그리고 그 수학자 집에 가서 몇달간 숙식 하면서 같이 연구. 그런데 모든 수학자들이 같이 연구하고 싶어해서 전화 받기를 기다렸다고. 근데 다른 건 할 줄 몰라서, 아침 안 차려줘서 혼자 시리얼이랑 우유 먹으려고 했는데, 우유곽을 찢는 법을 몰라서 칼로 옆을 뚫고 먹었다던가;;;; 신기하게 애들은 또 잘 돌봤다는 카더라가 있음. 어쨌든, 수학 논문을 1500개쯤 썼을거임. 수학논문 기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