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목록
1) 혈압 검사
2) 혈당 및 혈액검사
3) 내시경 검사
4) 초음파 검사
5) 심전도 검사
원래 4G 시대 즉 유비쿼터스 시대에 가정에서도 건강 검진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결국 진단은 의사가 내려야하는데 의사 수도 부족하고 의사들이 본인들의 시장을 포기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결국 가정 검진은 불가했다.
하지만 AI의 발달로 의사가 아닌 AI가 검진 결과를 알려줄 수 있는 상황이 오자 다시 개인형 맞춤 건강검진 시스템이 가능할 것 같다.
일단 지금도 스마트 워치를 통해 혈압, 심전도 검사는 가능하다. 물론 혈압은 커프형 혈압계 (가정용 혈압계)의 측정 데이터가 1~2주에 한번 필요하며 그 마저 정확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고, 심전도도 병원에서는 12극 심전도이나 스마트 워치는 1극 심전도라는 단점이 있지만 상시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고 그 결과도 간단하게나마 바로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혈당의 경우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측정방식이 연구는 되고 있으나 그 결과가 정확하지 않아서 2025년 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https://news.koreadaily.com/2022/08/07/life/senior/20220807192112958.html 스마트 워치, 차고만 다녀도 혈당 정보 실시간 제공)
혈액 검사 역시 가정에서 스마트폰과 키트를 통해 가능할 것이다.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62161 혈액 검사부터 코로나19 자가진단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원드롭')
초음파는 몸에 상시 붙일 수 있는 패치가 개발되었으며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신체 전반의 초음파 검사가 가능할 예정이다.
(https://newatlas.com/medical/tiny-ultrasound-sticker-mit-real-time-imaging/ 작은 초음파로 연속 실시간 영상의 돌파구 마련)
내시경 검사도 마찬가지로 알약 형태로 개발되어 지금은 소장에 불과하지만 자율적으로 이동해서 소화기관 전반에 검사가 가능한 내시경이 개발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검사를 AI를 통해 사람보다 정확하고 빠르고 적은 금액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2030년대에는 병원에 가지 않아도 가정에서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이며, 이것으로 질환을 사전에 찾고 초기에 치료하는 시스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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