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빠르면 30년 길면 60년 이후에 정착될 기술 아님?
지금 우리들이 쓰고 있는 기술도 다 최소 30~ 60년 이전의 논문과 기술이라고"카던데"
"톡"이점 이란 개념과 ai 논문은 언제부터 존재했던 거임?
이것도 상당히 오래 되었다고 들었는데....
보통 빠르면 30년 길면 60년 이후에 정착될 기술 아님?
지금 우리들이 쓰고 있는 기술도 다 최소 30~ 60년 이전의 논문과 기술이라고"카던데"
"톡"이점 이란 개념과 ai 논문은 언제부터 존재했던 거임?
이것도 상당히 오래 되었다고 들었는데....
왤케 느려 터졌어
ai 최초 논문도 거의 80년은 더 된 것으로 알고 있고, 이제야 컴푸타 성능이 받쳐줘서 도입되었다고 들었는데
인공지능은 좀 다른게 딥러닝이 발표된게 2006년 그 후로 컴퓨팅파워가 올라가면서 실제 능력을 발휘한게 2012년 이미지 인식 대회에서부터임 딥러닝이 사회전반에 적용되기 시작한게 10년 좀 넘었지
어그로 냄새나서 답변달기 싫지만 일단 AI연구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음 당시에는 이유를 몰랐으나 지나고 보니 컴퓨팅 파워부족이었음 그후 2010년 초반 딥러닝의 아버지 제프리헌튼에 의해서 시작된 것이래로 지금이 10년 차임 문제는 딥러닝 연구에는 거대모델이 필요하고 거대모델로 실험을 하지 않으면 예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임 딥러닝의 정확한 구동방식을 모르기 때문에 예측보다는 실제로 모델을 구현해서 실험하는 것이 중요한데 거대모델을 운용하는 것에는 막대한 연구비용을 필요로 함
그러다보니 학자들의 AI연구가 의미는 있겠지만 결국 실증하는 대기업 위주로 연구되는 것이 현실임 오픈 AI나 딥마인드에서 논문을 발표하고 있지만 사실 읽어보면 우리는 '작년'에 이런 모델을 실행해 봤는데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보고서 형태임 그러므로 지금 AI 논문은 미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말하는 형태임 이미 달성한 모델을 분석해서 논문으로 쓰는 것임 그래서 지금 AI논문보다 더 뛰어난 모델이 있을 것이라 예상되고 오픈 AI 샘 알트만 트윗을 보더라도 그런 것으로 보임
실제로 이전에는 Open AI(마소), 딥마인드(구글), Meta 3파전이었지만 지금은 Meta가 알아서 망하는 바람에 딥마인드랑 Open AI가 사실 AI연구의 대부분을 이끌고 있고 나머지는 둘의 발표를 기반으로 자기들에 맞춰서 변환하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