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없는 전자마약이나 가만히 있어도 기분좋아지는 도파민 딸깍이나
목성에서 수영해봤다는 기억삽입 이런것들만 있으면 완몰가 따윈 필요없다는 사람들은
AAA급 명작게임 그딴거 필요없고 양산형 폰겜만 있으면 된다 라는 주장이람 뭐가다름?
부작용없는 전자마약이나 가만히 있어도 기분좋아지는 도파민 딸깍이나
목성에서 수영해봤다는 기억삽입 이런것들만 있으면 완몰가 따윈 필요없다는 사람들은
AAA급 명작게임 그딴거 필요없고 양산형 폰겜만 있으면 된다 라는 주장이람 뭐가다름?
걔넨 걍 지금 약 존나꽂고 죽으면 되는거아닌가
그 주장이랑 같은거같은데 실제로도 명작게임 안하고 양산형폰겜하는사람많으니
경제적 시간적 여건이 안되서 그러지... 근데 특이점 오면 남는게 시간이고 탈희소성 사회라 재화개념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근데 명작이라는건 보통 고구마 계속 주다가 마지막에 반전을 줘서 도파민을 터뜨리는거인데 사회가 갈수록 도파민딸깍위주로 가는거보면 사람들도 그런걸 선호한다는건데 너의 주장처럼 반대로 경제적 시간적 여건이 무한해져서 맨날 도파민딸깍하는게 오히려 질리게 되어서 그런걸 원하게 될수도있겠다.
@ㅇㅇ2(1.246) 지금은 노동해방 같은게 안온시대잖아... 따라서 경제적 시간적 제약이 많아 어쩔수 없이 빠르고 간단하게 즐기는 스낵컬쳐에 열광하는거고... 근데 노동해방 오면 남는게 무한한 시간인데 그렇다고 노동에 시간을 투자할수도 없고...
@ㅇㅇ 빠르고 간단하게 즐기는것이 오히려 인간의 호르몬작동방식이라고 보는데 밥보다 설탕을 더 좋아하는것처럼 그게 단지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설탕을 좋아하는게 아닌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