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없이 기분만 좋게하는 도파민 딸깍을 양산형 폰겜에 비유하고


현실을 아득히 뛰어넘는 완몰가를 AAA급 명작게임에 비유함.


근데 지금은 AAA급 게임보다는 양산형게임 같은거 더 많이 해서 특이점 와도


완몰가보다 도파민딸깍 즐기는 사람들이 더 많을거다 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시다시피 특이점 시대에는 역노화와 노동해방이 된 시대이고 따라서 남는게 시간이고


또 생산력 폭발로 탈희소성 시대라 경제적 부담 이런것도 없다시피한 시대임.


지금이야 노동해방이 안오고 수명이나 재화 이런 제약이 있는 시대라 경제적 시간적 여건이 안되는 사람들이 많아서


양산형게임 즐기는거지...


특이점 오면 모든 노동 로봇대체로 인해 시간은 남고 경제적 부담도 없어진 시대인데


양산형 게임같은 도파민 딸깍 이딴거 쳐다보기는 할까? 


오히려 더 리얼하고 더 격식있고 진정성있는 삶을 원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