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보안에 신경쓰고 돈쓰고 출시 연기하고 하는 사람들이 병신되는 문화가 점점 되버리는거 같네
착한놈이 병신되는 세상임
어쩔 수 있냐
빚갚으면 병신되는 문화 되는 것 마냥.. 어쩔 수 없는 현상인듯
어쩔 수 있냐
빚갚으면 병신되는 문화 되는 것 마냥.. 어쩔 수 없는 현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