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고민은 많은데 디자인에 얼마나 근거가 있는지 모르겠음.

결국 불특정 다수의 뇌에 원하는 자극을 주는 일인데

EEG테스트를 하는것도 아니고 통계가 있는것도 아니고 

예측모델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근거가 없는느낌.

솔직히 나도 건축 디자인이라 내 분야에서도 항상 느낌.

그냥 디자인에 근거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