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터 제미나이랑 막상막하까지 따라잡히다가
5.1부터 뭔가 제미나이한테 추월당한 느낌임 ㄹㅇ
그때 구독도 제미나이로 갈아탔더니 대만족임 ㄹㅇ
0.1씩 버전업하는 거부터가 짜침의 제스쳐 같음 ㄹㅇ
개인적으로 OAI는 o3 때가 화양연화 시절이었던 거 같다
5부터 제미나이랑 막상막하까지 따라잡히다가
5.1부터 뭔가 제미나이한테 추월당한 느낌임 ㄹㅇ
그때 구독도 제미나이로 갈아탔더니 대만족임 ㄹㅇ
0.1씩 버전업하는 거부터가 짜침의 제스쳐 같음 ㄹㅇ
개인적으로 OAI는 o3 때가 화양연화 시절이었던 거 같다
정반대아닌가
나는 제미나이가 더 끌리던데
최근 ai 써본 적 없음?
ChatGPT 안 쓴지가 6개월 되어가는 듯
사실 제미나이 안 쓰다가 그 념글 프롬프트 쓰려고 하다가 갈아탐
반대인데?
나는 반대로 갈아탔는데 ㄹㅇ
제미나이 3.0 pro는 사실 2.6 pro로밖에 안 느껴짐 비전 말고 뭐가 달라진건지 모르겠음
그냥 각자 체감하는 걸로 판별하는 수밖에 없긴 함
ㅋㅋ
어떻게 보면 작년 8월이었나 GPT-5 라이브 시청하고서 마음이 잠시 흔들린 이후로 기울어진 거 같음
업무용으로는 GEMINI 쓰기 매우 어렵던데 난 여전히 환각 섞여있으면 사람 돌아버림.
나름 교감이라고 해야 하나 요령을 터득하면 환각이 줄어드는 거 같더라
좆미나이 환각 3연속당하면 그런소리안나옴
아직은 어쩔 수 없음